2000년대 초반에 나온 책들 가격이 7,8천인데 지금은 만원 중후반대잖아

종이재질이나 제본상태도 더 좋아졌고

카드할인이나 적립금 같은거 활용하면 더 싸게 살수있고

저때랑 지금이랑 물가 비교하면 두배 이상은 차이날텐데 나는 왜 비싸게 느껴지는걸까?

게임도 옛날 패미콤 카트리지팩이 지금 게임가격이랑 맞먹었는데 지금 게임도 선뜻 사기엔 부담스럽고

그냥 나이먹고 세상에 즐길게 많아져서 그렇게  느껴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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