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심히 대충 훑어보는데
의뢰받은 책에 수록된 50명이 모조리 다 남성화가인게
갑자기 불편하셨나봄
그럼 대체 어떤 '성비'였으면 만족했을까
5:5?
구시대적이고 권위적인거 같아서
아무튼 위화감 느낌 그걸 반영해서 수선해야지
50명의 남성 작가들이란 '대단한' 위상과 어울리게끔
조금은 '과하게' 치장해줬다
며 대놓고 비꼬는 문장에서는 할말을 잃었다
번역만 새로운 성인지감수성 반영하는게 아니라
책수선도 성인지감수성 챙기는 내용 할당량 채우는 거 보니
얼탱이가 없네 많이
- dc official App
불쏘시개
의뢰받은 남의 책에 뭔 짓이야
저런 거 뽑으면 출판사 그대로 망하는거지
어떤 bitch가 썼냐?
저런 작자였다고? 소름돋네 ㅆㅂ
찾아보니까 ‘어느 책 수선가의 기록’이라는 책이고 저자는 ‘재영 책수선’임. 저게 뭔짓거리냐 개열받네
아니 이 책이 이런 내용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제는 이런 때까지 페미니즘을 맛봐야 하는건가;;;
싫었으면 남성 번역가한테 하라고 하지 왜 본인이 함?
하 시발 이게 나라냐
와 미쳤다.. - dc App
보지년징징대는걸로 돈버는거야말로 적폐아니노
병신년..
성인지감수성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