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쓸쓸한 로멘티스트? 같은걸 보고 싶음
도시전설중에 말보로 이름의 어원이라고 떠도는 이야기가 있거든
요약 하자면 말보로 창업자가 담배로 성공하자 과거에 사랑헀던 여자를 찾아가는데 그녀는 이미 늙은 과부가 되어있었고 남자는 그럼에도 사랑한다며 청혼을 신청했고 여자는 내일 다시 오라고 남자를 보냈고 남자가 다시 돌아오니 그녀는 목을 맨 상태였다.
그리고 남자는 자신이 만든 담배에 Me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nly.에서 약자를 따 말보로 라 짓는다.
이런식 내용이거든 담배 마렵게 만드는 낭만있고 아련한 소설 없을까? 약간 카우보이 비밥 느낌으로다가
웅 피츠제럴드
게츠비 보면 됨?
싴 앤 파인드 아시는구나
'find'했을 때는 'seek'했던 것이 이미 변질되어 있다는 것이 테마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말은 옳다고 할 수 있다. .... 모든 문학은 발견'find'했을 때에는, 찾고 있던(seek) 것이 당연히 변질되어 있는 것이다.
http://justsee-inwithing.blogspot.com/2007/05/blog-post_25.html?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