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는 빨간색이었고, 목이 휘어진 기형적인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음. 옷은 일본 전통 서민 복장을 입었던 것 같음.

줄거리는 잘 생각나지 않긴 한데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길에 들어간 소년 둘.
그중 한 소년이 다른 소년을 팔아 이승으로 되돌아옴.

그 이후 한참이 지나서 다시 그 경계에 서계된 소년과 소년의 다른 친구가 나왓던 것 같음.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좀 무서운 이야기였던 것 같아.
혹시 아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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