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에서는 여러가지 사례를 언급하면서 이해를 많이 돕는데 당연히 전쟁론도 자주 언급 된다. 삼국시대, 춘추전국시대가 자주 등장하고 나폴레옹 전쟁 언급되네, 서구쪽 예시는 언급된 해당 전투가 어느시대 어느 전쟁인지 명확하게 모르겠다. 더 공부해야겠다.
전쟁론 언급 자주 해서 자연스럽게 전쟁론도 같이 봤다.
손자병법은 200쪽, 전쟁론인 100쪽 봤다.
전쟁론은 어렵네, 천천히 봐야겠다.
손자병법은 세편을 찍었고 전쟁론은 전쟁이란 무엇인가를 찍었다.
즐거운 독서였다.
전쟁론 언급 자주 해서 자연스럽게 전쟁론도 같이 봤다.
손자병법은 200쪽, 전쟁론인 100쪽 봤다.
전쟁론은 어렵네, 천천히 봐야겠다.
손자병법은 세편을 찍었고 전쟁론은 전쟁이란 무엇인가를 찍었다.
즐거운 독서였다.
손자병법은 아포리즘이고 전쟁론은 방법론이라던데 진짠가여
아포리즘이 뭔가요? 손자병법은 어떻게 하면 위태롭지 않고 승리하는 법과 전쟁론은 아직 초반부라 모르겠네요
아... 클라우제비츠 정독을 한 번 해야 되는데 존나 게을러서.. 나는 글렀어
aphorism 격언 - dc App
마키/아조씨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갈무리에서 올해 새로 개정판 나왔으니 한번 사서 보세요 재미있어요
격언 이구나 고마워, 격언보다는 어떻게 안 질까, 어떻게 위태롭지 않을까가 제일 많아
책 내용 간략하게 소개해줄수있음? 사학자 관점에서 보는 전쟁사보단 전략가, 지휘관 입장에서 보는 전쟁방법론이 주임?
손무나 클라우제비츠나 군인이니까 전략가, 지휘관의 입장에서 전쟁방법론이 주되었지
ㄴㄱㅅ 그럼 (군인 아닌)보통사람이 보면 이헤 못할 내용들도 있음?
그럭저럭 볼만하던데 나는 사기도 읽어서 여러가지 전투를 예로 들때 이해 잘 가더라, 서양 전투도 아는건 그럭저럭 이해 되고, 모르는 전투는 답답하기는 하던데 그런 의미의 보통사람이라면 이해가 안 갈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