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평이하게 줄거리가 아프리카를 모험하는 소년의 이야기라고 하니까 당황스러운데, 생각보다 재밌을 것 같다
너무 들어본 적 없는 작가라서 탈식민주의 코인 + 난민 코인 물로켓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읽어보고 판단해야할듯
난민 관련 내용은 솔직히 너무 민감한 사항이라 뭐라 판단은 못하겠다 그냥 일단 아프리카 문학의 한 갈래라고 생각하고 읽어볼까 함
무엇보다 힙스터로서 아프리카 출신자가 아프리카를 바탕으로 한 문학은 참지 못하거든요
황금 물고기였나 그거는 줄거리가 기승전 문명비판 같고 르 클레지오 소설 자체가 난해하다니까 잠시 보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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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가 현재까지 봤던 문학작가들 중에 가장 세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