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옹호아님 도정제 병신맞고 책값이 요 몇년간 몇천원 오른건 맞음
근데 그 완벽한 대안제로 알라딘 중고서점이 있고 몇년전부터 우주점 생겨서 배송도 되고 적립금 써서 싸게 구입하고 다 읽었음 또 팔면되고
아님 이북리더기 중고로 구입해서 전자책으로 뽕 뽑던가
그것도 안되면 도서관을 가던가 서울 기준으로 예를 들어 성동구 살면 성동구 안에 있는 모든 도서관이랑 연합되서
자기 동네 도서관에 찾는 책 없으면 같은 성동구내 다른 도서관에서 무인기로 배달 받을 수있고 죤나 좋더만
신작은 니가 도서관에다 희망도서 신청하면 첫 빠따로 볼 수 있고 몇 주 걸리긴 하겠지만
그래서 난 정말 끌리는 신작 바로 읽고싶을때만 한달에 한두권 사는정도?
그것도 온라인 서점마다 주는 적립금 팍팍써서 따로따로 주문하면 개꿀
다 읽고 맘에 안들면 중고서점에 팔기도 가능 신작이라 더 쳐줌 더 개꿀
나는 이렇게 내 취미가 독서라는게 참 다행이고 감사하며 행복 취미하고 있는데
태클거는 귀차니즘들은 뭐임?
떠먹여 달라고만 하지말고 노오력을 하란말이다 노오력을!! 징징대지 말고!!
멋진 글.
나도 책 거의 사읽는데 비싼취미라 생각안듦
나는 고전은 별로 안 읽어서 한달에 신간 10권 정도 산느거 같은데 뭐 사람마다 읽는 분야도 다르고 생활수준도 다르니까 비싸다고 느낄수도 있겟ㅈ
난 그 말이 이해는 됨. 근데 그 말이 옳다는건 아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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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거는 맞지. 근데 그게 비정상적인 것도 맞고. 근데 그게 비싼 취미냐, 하면 아닌 느낌? 그냥 그런 느낌이더라
얻는 지식과 사유할 거리에 비하면 싼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비싼 취미는 아니죠.
독서가 비싼 취미는 아니지. 근데 도서 정가제 때문에 꼬운거는 있으니까
한달에 10권 사도 비싼취미축에도못낄듯
비싼취미 맞음. 난 무조건 사서 읽는데, 책을 보관할 공간이 부족해서 집을 넓혀야함.. - dc App
댓글 안에 해결법이 있네요...
달에 2-30만원 씩 질러도 1년에 카메라 한대 값도 안나옴 종이책 모으는 입장에서 공간 치지하는 건 인정 근데 전자책도 있어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