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5876afe51ee84e44180777301f5c083376e1b0661a022c4d8961b53

김태용 - 벌거숭이들

방금 얘기 나온 루동인 중 한명인데,

정지돈&금정연 <문학의 기쁨>에서 "평론가들조차 비평을 포기한 작품"이라 평가함.

읽어보면 ㄹㅇ 남자 여자 나와서 똥꼬쇼하는 게 전부고, 이걸 소설이라 부를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됨.

갠적으로 이런 류의 작품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씩 땡겨서 찾아읽게 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