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객모독- 페터 한트케 2.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페터 한트케 3.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4.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5. 제 49호 품목의 경매- 토머스 핀천 6.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
좀 사악한 스타일 좋아하시는군녀
페널티킥 진짜 읽기 존나 힘들었음... - dc App
한트케는 개인적으로 소망없는불행이 최고였는데 긴이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