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선생님은 ㅇㅈ이지
나목
근디 그건 실제인물만 가져오고 거기 나오는 감정은 누가봐도 작가가 등단되고싶어서 안간힘 써서 지어낸게 느껴질정도였음... 난 그 소설 말고 등단 이후에 중산층들의 위선 그려낸 소설들이 실제로 박완서작가가 한 시절의 사람들과 부딪히며 느낀 감정이라 생각함.
뭐랄까... 어떤 특정 시기에 만난 사람들을 증오하는게 느껴짐. 그런거때문에 펜을 잡지 않으셨을까 생각하게됨
박완서선생님은 ㅇㅈ이지
나목
근디 그건 실제인물만 가져오고 거기 나오는 감정은 누가봐도 작가가 등단되고싶어서 안간힘 써서 지어낸게 느껴질정도였음... 난 그 소설 말고 등단 이후에 중산층들의 위선 그려낸 소설들이 실제로 박완서작가가 한 시절의 사람들과 부딪히며 느낀 감정이라 생각함.
뭐랄까... 어떤 특정 시기에 만난 사람들을 증오하는게 느껴짐. 그런거때문에 펜을 잡지 않으셨을까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