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프랭클이었나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을 읽었던게 기억에 남더라. 오늘 문득 검색해보다가 프리모 레비란 사람도 알게 되었는데 이 책 어떤가 궁금하네.극한의 상황에 몰린 사람들이 어땠을지.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성을 지켜내는 사람도 있다. 이런게 기대되는데 괜찮음?
딱히 인간성 지킨건없고 작가가 운빨쩔었을뿐임. 생생하게 기록되긴항
묘사나 감정이입이 중요하지
나는 빅터프랭클 책보다 이 책이 더 좋았음. 프리모 레비 이 책 말고 다른 책들도 좋음.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이 책도 좋고 주기율표도 좋고
이것이 인간인가 읽고 주기율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