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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계발책만 읽어서 그런지 계속 되는 예시들 어디어디 회장은 ~ 어디사는 누구는~ 보느라 너무 지친다. ㅠㅡㅠ
그래도 이중에서 타이탄의 도구들, 나쁜 유전자 재밌었음. 나쁜유전자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랑 비슷하게 과학인데 작가 개인사랑 엮어서 풀어내는 전개가 비슷하다고 느꼇음. 과학계 책에 이런방식이 많은진 모르겠지만 졸릴때쯤 썰 하나씩 풀어줘서 끝까지 읽게됨.
카네기는 역시 고전 같은 느낌. 잊고 있었던 당연하지만 실천하지 않고 있던 개념이 정리되는것 같아서 좋았다. 그런데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몰라도 카네기에 나온것 처럼 남이 원하는것을 주도록 행동하면 호구 되는부분도 있을거 같다고 생각했음. 이부분은 좀더 정리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