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에에 그건 차창에 비친 와타시였던 것이야요
[일반] 지하철에서 신곡 읽는 여중생 봤어
익명(211.246)
2022-06-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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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연옥이었다
그냥 연배가 차장님 아니신가요
너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책 읽는 존잘녀들이 멸종위기종이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