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 노인과바다, 1984, 유혹하는 글쓰기,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헤밍웨이 전집,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서부전선 이상없다, 왕좌의 게임, 왕들의 전쟁, 검의 폭풍, 까마귀의 향연, 무기여 잘 있거라, 카탈로니아 찬가, 돈키호테, 변신-시골의사, 러브크레프트 1권
최근에 한 두 달 동안 읽은 게 이 정도인데 아무리 읽어도 문체가 머리에 안 들어온다
지금처럼 멍청하게 횡설수설하기까지 하고 여기서 이런 글 써도 되는지 안 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절박해서 이런 질문 글 남겨봄
글쓰기 책이나 사회 경험부터
글쓰기 책이라면 어떤 책을 추천하는 거임?
문장강화 유혹하는 글쓰기 찾아만 봐도 수두룩해 - dc App
그러나 가장 중요하는 건 사회 경험과 그것에 대한 너의 사유임. 또한 알려고 하는 잡지식도 좋고 특정 언어를 배우는 것도 추천임 인문학 책도 자주 읽어줘야 한다고 생각해 - dc App
내가 지금 문체에 집착하고 있는데 문체에 대한 건 어떻게 생각함
까놓고 작가면 문체고 뭐고 그냥 한 번 써봐 어느 분야나 실제 해보면서 고쳐나가야지 해당 분야를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일 뿐인데 거기 집착하다 완성품 하나 못 만듬
일단 사회경험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