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 노인과바다, 1984, 유혹하는 글쓰기,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헤밍웨이 전집,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서부전선 이상없다, 왕좌의 게임, 왕들의 전쟁, 검의 폭풍, 까마귀의 향연, 무기여 잘 있거라, 카탈로니아 찬가, 돈키호테, 변신-시골의사, 러브크레프트 1권 

최근에 한 두 달 동안 읽은 게 이 정도인데 아무리 읽어도 문체가 머리에 안 들어온다 


지금처럼 멍청하게 횡설수설하기까지 하고 여기서 이런 글 써도 되는지 안 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절박해서 이런 질문 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