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는 사회생활 안해보고 20살초에 이미 명작반열에 올랐음 귀멸의 칼날,체인소맨도 마찬가지고 사회생활 해봐라 뭐를 얻는데? 개같은 인간만 많이 만나고 상처받는게 전부임 사회생활은 안할수록 영혼에 좋음. 사회생활 한 인간들은 순수한 영혼을 잃어버림 - dc official App
그러니깐 물리법칙 좆도 다무시하고 시간개념 좆박는 만화를 그린거 아닐까?
거기다가 요즘 만화 그리는거 보니깐 이거 명작이라고 말하면 병신취급 받을 수준의 결말로 치닫고 있던데..
그건 오다문제지 사회생활과는 관계없음 - dc App
어쨋든 20대에 보여준 스토리텔링은 갓작맞음 - dc App
그냥 사람마다 다른듯. 될놈될의 법칙.
만화, 판타지는 좀 일반적인 책들과는 다르지... 물론 거기에도 경험을 녹여내야 할 테지만
점프랑 계약했으니 직장인이죠
오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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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어리둥절
피에타가 22살 때 조각한 작품임.
그래서 미켈란젤로 얘기 한거잖아 ㅋㅋ
그럼 인간의 사고와 상상을 매체를 이용해서 표현한게 예술이 아니면 뭐노? - dc App
야 근데 진짜 피에타는 사진만 봐도 지리더라. 실물로 꼭 보고 싶음ㅇㅇ
만화가 예술이지 그럼 아니니
아따 대중예술은 예술이 아니랑께요~
일단 너는 사회생활이 필요할듯
육다 얘기는 꺼내지도 말라
판타지만화랑같냐
판타지 만화는 방구석에서 상상하면서 무리해서라도 사회성 박살 난 먼치킨 만드는 게 나을 수도 있는데, 소설은 인간관계를 묘사하지 않을 수가 없음. 그 인간관계를 제일 잘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직접 사람 만나는 것인데...
사랑 같은 거 안 해보고도 연애 소설을 쓴 에밀리 브론테 오열
사회생활은 필요없더라도 충분히 성숙해야함
작가가 아닌 사람이 작가가 어쩌고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냐..???
인정 받는 순문학은 그 시대의 사회상을 그려내는거라 사회경험 하는게 좋긴하다고 생각한다
순문학이 사회상을 그려내는데 천착하면 혈의누 식의 정치소설이지 그게 순문학이냐? 인정 받는 순문학은 그 시대의 사회성에서 벗어난 보편성을 담으려 했지 거기에 머무르려고 하진 않았음
ㄴ위대한 개츠비 어리둥절
개츠비는 보편성을 갖춘 소설이지
작가들이 나이 많이 먹을 수록 그런 더 잘 쓰게 - dc App
뭐 필요충분조건은 아닌거같긴함 사회생활이 도움될수는 있는데 굳이..
저 정도 대형작가들은 자기 밑에 있는 어시가 몇명이고 만나는 사람이 한둘이겠냐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