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위시리스트만 조낸 늘어나버리긴 했는데

이제 위시리스트에 무지성으로 써 놓은 책인 6천권이 되어버리니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


그리고, 

우리나라랑 일본이랑 참 여러가지 상은 정말 많구나

그런데 어쨌든 상을 받았으니 평단에서 혹은 시장에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은 업적을 남겼음에도

누군지도 모를만큼 사장되어버리는 작가들이 많구나


그러니

소설을 써서 먹고 살려면,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났어야 한다. 는 교훈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