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묘하다


남의 역사를 읽는 기분 마저 들 정도로 낯설게 느껴지는데 의도하는 건가??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나쁜 느낌이 아니라 신선하게 느껴지는 국문인 거 같음


뭔가 감정이 많이 덜어진 거 같고 좀 더 일상에 들러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