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티 예전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너무 재밌고 소름돋게 읽었어서요 ㅎㅎ
푸아르 전집
에디터스 초이스 전집
같은 황금가지 전집도 재미 + 소장할만 한가요 ?
아니믄 그냥 해문 구판 싸게 여러권 사서 읽는게 좋으려나요 ??
애거서 크리스티 예전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너무 재밌고 소름돋게 읽었어서요 ㅎㅎ
푸아르 전집
에디터스 초이스 전집
같은 황금가지 전집도 재미 + 소장할만 한가요 ?
아니믄 그냥 해문 구판 싸게 여러권 사서 읽는게 좋으려나요 ??
해문은 되도록 사지마시길... 번역이 촌스럽다 못해 정말 쉰내가 납니다. - dc App
해문이야 말로 진또배기인데? - dc App
크리스트가 아니라 크리스티임
통째로 살 생각 아니라면 차라리 황금가지
진짜로 '전집' 다 사려면, 빠진 단편들 몇 개가 있어서 해문 꺼도 챙겨야 햌ㅋㅋ
황금가지판두 다 있오
해문 전집을 기획하고 크리스티 주요 대표작을 번역한 이가형 교수는 평생 추리문학을 한국에 소개하는 일에 인생을 바친 사람임. 민음사 전집의 크리스티 주요 대표작을 번역한 김남주 번역가는 프랑스문학을 전공했고 사강 등 로맨스 문학 번역이 더 많은 사람임. 자기가 좋아하는 쪽을 선택하는 것은 사람들마다 자유이겠지만... 어느 쪽이 더 추리문학에 적합한 번역자인지는 팩트 가지고 객관적으로 선택하면 됨.
민음사가 아니라 황금가지 아닌가요 ? - dc App
황금가지가 새로나온거라 이쁘긴한데 해문은 앞에 등장인물 리스트있어서 좋음. 해문 번역도 나쁘지 않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