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노스 이딴 위작은 드러워서 안 보고
서한집도 안 봤고
아직 미번역인 파르메니데스 히피아스 이온 그리고 플라톤이 싸다 끊은 중단작인 크리티아스는 안 봤는데
씨발 뭐 그래도 파르메니데스만 아니면 히피아스 이온 크리티아스 같은 것들은 시간만 쏟을 수 있으면 하루 이틀 컷이지
저작 개별적인 것들도 2차 문헌 논문이나 단행본도 평균 치면 하나 정도씩은 봤고
존나 길었다 씨팔것
뭐 미노스 이딴 위작은 드러워서 안 보고
서한집도 안 봤고
아직 미번역인 파르메니데스 히피아스 이온 그리고 플라톤이 싸다 끊은 중단작인 크리티아스는 안 봤는데
씨발 뭐 그래도 파르메니데스만 아니면 히피아스 이온 크리티아스 같은 것들은 시간만 쏟을 수 있으면 하루 이틀 컷이지
저작 개별적인 것들도 2차 문헌 논문이나 단행본도 평균 치면 하나 정도씩은 봤고
존나 길었다 씨팔것
난 박종현 천병희까지 찾아봐서 파르메니데스 빼고 위작까지 전부 봤다
기간 얼마 정도 걸림?
7~8년
물론 마음먹고 하면 훨씬 단축하겠지만 난 책만 보진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