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노스 이딴 위작은 드러워서 안 보고


서한집도 안 봤고


아직 미번역인 파르메니데스 히피아스 이온 그리고 플라톤이 싸다 끊은 중단작인 크리티아스는 안 봤는데


씨발 뭐 그래도 파르메니데스만 아니면 히피아스 이온 크리티아스 같은 것들은 시간만 쏟을 수 있으면 하루 이틀 컷이지


저작 개별적인 것들도 2차 문헌 논문이나 단행본도 평균 치면 하나 정도씩은 봤고


존나 길었다 씨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