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트 에코 궁극의 리스트, 미/추의 역사 있던거 보니까 끌리던데 돈값을 할까요? 권당 6만원 가까이 그래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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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1. '리바이어던'은 읽어 본 적 없긴 하지만... 다른 번역(나남)을 구할 수 있는데 동서를 구하는 것은 일단 피하고 싶군요.
Nightfall(fluquor)2022-06-28 00:58
답글
2. 흰 색이라면 아마 솔 출판사인것 같은데.. 딱히 추천되는 번역은 아닙니다. 단편을 읽는다면 박병덕역 현대문학판, 소송의 경우 문학동네(권혁준) or 을유(이재황), 성의 경우 창비(권혁준) or 열린(이재황) 추천이 꽤 있는듯 했습니다. 실종자의 경우 솔밖에 현재 방법이 없는듯하고... 범우사의 경우 번역가인 박환덕씨가 이름이 있지만 원본의 판이 구판인 '막스 브로트'판이라 현재 나오는 번역들과 몇몇 부분의 순서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1. '리바이어던'은 읽어 본 적 없긴 하지만... 다른 번역(나남)을 구할 수 있는데 동서를 구하는 것은 일단 피하고 싶군요.
2. 흰 색이라면 아마 솔 출판사인것 같은데.. 딱히 추천되는 번역은 아닙니다. 단편을 읽는다면 박병덕역 현대문학판, 소송의 경우 문학동네(권혁준) or 을유(이재황), 성의 경우 창비(권혁준) or 열린(이재황) 추천이 꽤 있는듯 했습니다. 실종자의 경우 솔밖에 현재 방법이 없는듯하고... 범우사의 경우 번역가인 박환덕씨가 이름이 있지만 원본의 판이 구판인 '막스 브로트'판이라 현재 나오는 번역들과 몇몇 부분의 순서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넵. 즐거운 독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