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애 소설이나 백신애 모델소설 보면 그런 사례가 많은데 과연 서양적 개념이 널리 퍼지지 않았을 때도 순종적이다 못해 복종적인 여성이 많았을까 싶어 사실 반도적 여성성은 조선 중기에 유교 문화를 통해서 정점에 이르렀지만서도 구한 말로 가서도 이에 대해 적은 그나마 최근 작가인 권비령 소설 보면 알듯이 영애로 자랐던 여성마저 복종적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