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함은 부르주아가 프롤레타리아트와 자신을 구별짓기 위한
아비투스 어쩌고
이런거 말고


흔히 노가다 아재들 짜장면집에서 주고받는 음담패설이나
PC방에서 동네 양아치들이 모여서 내는 여자신음소리
베충들이 쓰는 역겨운 정치적 표현들

이런 진짜 천박함을 다루는 책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