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 엄마가 항상 위대한 인물이 되어야 한다는 둥.

뭐가 되어야 한다는 둥.

그래서 현재의 나와 되어야만 하는 나 사이의 괴리감 때문에

될 필요가 없은데도 스트레스 받음.

책, 정신병원 머가 좋을까?

책이면 좀 알려주라

자기계발 책은 읽기 싫어, 너무 많이 읽어봐서 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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