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노 나나미 나온 건 신기했음. 언급이 중하게 나오는데 정치적으로나 역사적인 스탠스가 맞지 않을텐데 시내철이 꽤나 잼있게 읽었다고 함
한길사가 한 때 시오노 나나미 시리즈로 건물 하나 올렸다는데... 역사쟁이들이 극혐해도 여성향 소설처럼 잼나게 쓰는 소설가인 건 맞는듯 ㅋㅋㅋ
로마인 이야기는 솔직히 앞에 몇 권 밖에 안 봤규(이건 콜린 맥컬로 마스터즈 로마가 낫다는 생각) 단권으로 된 시리즈 중에 몇 권 즐겨 읽었음.
푸드득푸드득 바람 부니까 마키아벨리 로마사 논고 땡기면서 또 시오노 나나미 바다의 도시 이야기 보고프당 신의 대리인도....
도서관 갈까나
논란은 있다만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재미는 킹정 ㄷㄷㄷ
동인녀라고ㅠㅋㅋㅋㅋ
재미있게 쓰는 글빨은 있지 - dc App
체자레 보르쟈 쓴거 디게 재밌던데.. 시오노나 신해철이나 톡 까놓고 말하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통하는 게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