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이는 부류들인데
역자 후기를 빙자한 작품 해설 팁 말고 지 모임이랑 밥쳐먹은 이야기로 5페이지 이상 끄적이는 수필충
나같으면 이렇게 쓸텐데 자기 의도도 집어넣어서 원문이랑 다르게 번역했느니 하는 창작충
작가 사진은 없거나 소개도 한 줄인데 결혼 정보업체 프로필인가 싶은 지 생일 정보랑 본인 해외여행 셀카 첨부하는 인스타충
이게 정식 역자 글인지 마루마루 번역 후기인 지 알 수 없는 마루마루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