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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pkd(필립k dick) 의 소설 을 표절 한 것 같다. 물론 표절 피하려고 핀천이랑 돈드릴로를 촤대한 많이 섞었는데 불순물이 너무 높아서 누가봐도 어색하고 고개를 갸웃 거리며 이정도가 작가로 먹고살면 나도 할수 있지않을 까란 생각을 들게만들어서 청년빈곤율을 높일것 같다. 40년뒤 미래의 학생들이 이런글을 교과서로 읽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플지경이다.
교과서에 정지돈... 역대급 문잘알 국가 인정.
한국의 포스트 모더니즘의 선구두자 정지돈 이니까 어쩔수 없다. 한숙문학의아버지는 이광수인거 알지? 나스메 소세키가아니라. 예전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다.
교과서에 이상이 실렸던가
필립 무슨 작품 표절을 했다는 거임? 별로 못느꼈는데
뭐랄까 pkd의 소설의 특증을 표절했가는 생각이 깊게 들었다는 이야기임.
Pkd 단편이 저런 분위기임. 마약 재즈 연주자로 재치되는 예술가 미래적 물건 그리고 유빅이라는 소설 정지돈에게 한번 물어보고싶긴함
그거라면 뭐.. ㅋㅋ 사이버펑크 장르는 색깔이 너무 뚜렷해서 PKD나 깁슨 그늘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