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여느 한국소설과 다르게 서사가 있고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이야기를 위해서 인물들 마구잡이로 집어 넣다보니 잡탕 같고
에피소드 하나 쭈욱 늘리면 다른 한국문학이랑 다를바가 없더만 책알못이긴 하지만서도 기대해서 그런지 실망이 크다 작가가 스스로 창조한 인물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 것 같고 제일 구역질나는건 춘희랑 사내랑 색스하는 장면 좆나 강간을 사랑으로 포장 심지어 임신시켜놓고 토낌 아 진짜 쪼금 남았는데 읽기 싫어진다 내 시간내놔 개새끼들아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