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논란인지는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뮤지컬을 즐기러 가지않고 뮤지컬을 보러가는 문화를 즐길줄 아는 '나'를 즐기러 가는거 아니냐는 비판이 있던데 나도 독서 처음 할때는 그냥 재밌어서 보는거였는데 점점 주위사람들이 독서에대해 칭찬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선민의식 같은게 생겨서 책을 읽는 목적이 바뀐거 같아서 뜨끔했음. 덕분에 자아성찰도 되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책좀 읽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