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번역되서 나온 해외 어린이용 sf소설이었던 것 같고 내용은 기억이 아예 안 남. 기억하기로는 부모님이 게임속으로 들어갔나 아니면 주인공 남자애가 게임속으로 들어갔나 그랬었는데 제목은 단어형은 아니었던 듯. 기억나는 장면은 학교에서 친구가 알루미늄 호일? 인가에 ㅈㄴ 꽁꽁 싸서 ㅈㄴ 작은 게임 칩을 주인공에게 줬다는 것만 기억남 나온지 좀 오래됨. 표지에는 그림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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