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생긴거랑 다를바 없다. 어떤 글을 썼는데 남들이 좋다고 해줌. 그냥 태어났는데 남들이 이쁘고 멋잇다고 해줌.
무슨 차이냐? 왜 거기에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하냐?
잘생겨서 눈이 큰건지 눈이커서 잘생긴건지. 따질게 못된다.
인과와 유사성이란 장난감으로 놀아봐야 의미없는거 잘알면서
왜그래 아마추어같이.
댓글 17
혹시 고평가 받는 작가들 보면서 열등감 폭발하는 글쟁이임?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2-06-28 21:39
답글
결과와 과정이 분리된다고 믿는게 과해지면.
그것도 병이다.
익명(125.191)2022-06-28 21:54
잘생겨본적이 없어서 잘생긴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낀다는걸 이렇게 대놓고 드러낼 필요 읎다
익명(211.200)2022-06-28 21:41
답글
부자와 빈자의 출생을 전생의 업으로 설명해서 마음이 편해진것처럼 느꼈다고해도 거기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
익명(125.191)2022-06-28 21:56
답글
ㄴ부자와 빈자의 차이는 부모가 얼마나 노력했냐 혹은 뛰어났냐의 차이지.. 선생님 여긴 한국입니다. 전혀 헷갈려할 필요가 없어요. 한국이 무슨 귀족 집안들 남아있는 유럽이 아니에요
익명(211.200)2022-06-28 22:00
답글
노력이란 말을 그물로 정말 퍼올릴수 있다고 믿음?
희소성과 노력은 공존 가능함?
결과로 부터 노력을 끌어들이지.
노력으로 부터 결과를 끌어들이는 사고관이 존재함 ?
노력은 결과의 장식품이지.
고시 합격컷 바로 밑에서 떨어졌다고 그사람의 노력이 인정되냐? 언어는 결국 남의 판단이 들어감.
익명(125.191)2022-06-28 22:04
답글
ㄴ 선생님이 무슨 개소리를 해도 한국이란 나라는 현재 생존해있는 할배 세대까지만 올라가도 모두가 평등하게 거지였습니다 선생님.. 모두가 평등하게 거지였다가 각자 했던 짓에 따라 부와 빈이 갈린거죠..
익명(211.200)2022-06-28 22:06
답글
ㄴㄴ 자꾸 현실을 어설프게 외면하려다보니 이런 기본적인 사실도 제대로 자각 못하고 도대체가 알수 없는 소리나 하시는 지경에 이르른겁니다 선생님..
익명(211.200)2022-06-28 22:07
답글
문법을 열심히 숭배하던가
본인이 말하는 언어가 법전에 있다한들.
민중이 그렇게 느끼지 못하면 그건 사어일 뿐임.
말을 그렇게 잡아먹으려한다해서
잡아 먹히지도 않는다.
익명(125.191)2022-06-28 22:21
답글
잡소리 하지 말고 냉수 먹고 주무세요..
익명(211.200)2022-06-28 22:23
답글
본인의 언어관을 부술 생각이 없다면
과학은 무시하는게 좋겠군요.
익명(125.191)2022-06-28 22:27
눈이 커서 잘생긴 거지... 어떻게 추상적인 판단이 지각에 선행할 수 있다는 것?
필수공공재(112.144)2022-06-28 21:42
답글
판단과 지각을 나눌수 있다는 전제는 누가 증명해준거지?
누가 먼저고 후위인지도 확실해?
색즉시공은 그럼 ?
익명(125.191)2022-06-28 21:58
답글
당신은 보기 전에 판단합니까?
필수공공재(112.144)2022-06-28 22:00
답글
표상과 판단을 구분할수 있는게 확실합니까?
왜 그 개념을 계속 붙들고 싶어하는지요?
표상과 판단이란 단어가 없었다면?
신이란 단어는 버리고 싶어하면서
왜 표상과 판단이란 단어는 숭배하고 싶은가요?
익명(125.191)2022-06-28 22:05
답글
무슨 사고실험을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는데, 현실에서 지각-표상-판단으로 이어지는 선형적인 프로세스를 부정하는 건 멍청한 시도로 보임
필수공공재(112.144)2022-06-28 22:10
답글
그 프로세스가 도그마일 가능성을 부정한다면.
장자의 글들은 모두 쓰레기겠지요.
희랍의 도그마가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한다면야.
혹시 고평가 받는 작가들 보면서 열등감 폭발하는 글쟁이임?
결과와 과정이 분리된다고 믿는게 과해지면. 그것도 병이다.
잘생겨본적이 없어서 잘생긴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낀다는걸 이렇게 대놓고 드러낼 필요 읎다
부자와 빈자의 출생을 전생의 업으로 설명해서 마음이 편해진것처럼 느꼈다고해도 거기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
ㄴ부자와 빈자의 차이는 부모가 얼마나 노력했냐 혹은 뛰어났냐의 차이지.. 선생님 여긴 한국입니다. 전혀 헷갈려할 필요가 없어요. 한국이 무슨 귀족 집안들 남아있는 유럽이 아니에요
노력이란 말을 그물로 정말 퍼올릴수 있다고 믿음? 희소성과 노력은 공존 가능함? 결과로 부터 노력을 끌어들이지. 노력으로 부터 결과를 끌어들이는 사고관이 존재함 ? 노력은 결과의 장식품이지. 고시 합격컷 바로 밑에서 떨어졌다고 그사람의 노력이 인정되냐? 언어는 결국 남의 판단이 들어감.
ㄴ 선생님이 무슨 개소리를 해도 한국이란 나라는 현재 생존해있는 할배 세대까지만 올라가도 모두가 평등하게 거지였습니다 선생님.. 모두가 평등하게 거지였다가 각자 했던 짓에 따라 부와 빈이 갈린거죠..
ㄴㄴ 자꾸 현실을 어설프게 외면하려다보니 이런 기본적인 사실도 제대로 자각 못하고 도대체가 알수 없는 소리나 하시는 지경에 이르른겁니다 선생님..
문법을 열심히 숭배하던가 본인이 말하는 언어가 법전에 있다한들. 민중이 그렇게 느끼지 못하면 그건 사어일 뿐임. 말을 그렇게 잡아먹으려한다해서 잡아 먹히지도 않는다.
잡소리 하지 말고 냉수 먹고 주무세요..
본인의 언어관을 부술 생각이 없다면 과학은 무시하는게 좋겠군요.
눈이 커서 잘생긴 거지... 어떻게 추상적인 판단이 지각에 선행할 수 있다는 것?
판단과 지각을 나눌수 있다는 전제는 누가 증명해준거지? 누가 먼저고 후위인지도 확실해? 색즉시공은 그럼 ?
당신은 보기 전에 판단합니까?
표상과 판단을 구분할수 있는게 확실합니까? 왜 그 개념을 계속 붙들고 싶어하는지요? 표상과 판단이란 단어가 없었다면? 신이란 단어는 버리고 싶어하면서 왜 표상과 판단이란 단어는 숭배하고 싶은가요?
무슨 사고실험을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는데, 현실에서 지각-표상-판단으로 이어지는 선형적인 프로세스를 부정하는 건 멍청한 시도로 보임
그 프로세스가 도그마일 가능성을 부정한다면. 장자의 글들은 모두 쓰레기겠지요. 희랍의 도그마가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한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