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게 붙잡혀 삥을 뜯기는 수가 있다.


인생과 청춘, 시간을 돈 대신 뜯긴다.


그럼에도 우리는 시에게 삥 뜯기면서도 업계 포상이라고 합리화한다.


그것이 시라면, 용서가 되는 것이다.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