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게 붙잡혀 삥을 뜯기는 수가 있다.인생과 청춘, 시간을 돈 대신 뜯긴다.그럼에도 우리는 시에게 삥 뜯기면서도 업계 포상이라고 합리화한다.그것이 시라면, 용서가 되는 것이다.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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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친,구할..사람있니?너무 외롭,고,힘든데 어디다 얘기할곳도없고우울하기도해그냥 뭐랄까 만나서 같이놀 사람이라도있으면좋겠다는생각을많이해내가 애정결핍인가봐 어렸을때부터 사람들로부터 인정이나 관심을못받은걸까라는생각도하거든그냥 만나서 즐겁게놀..자0,1,0 ,2,8,9,1 4,1,6,5ㅋㅏ톡줘요 솔직히 남들보면 부러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