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절이 중에서도 꽤 실험적이고 신선하다고 보는데
의외로 평가가 좋은 것 같지 않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었지만 그 특유의 감각이 마음에 들었는데
결국 임성순 작가님은 <문근영은 위험해> 유형으로 계속 쓰시지 않는 듯해서 더 슬프다.
겉절이 중에서도 꽤 실험적이고 신선하다고 보는데
의외로 평가가 좋은 것 같지 않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었지만 그 특유의 감각이 마음에 들었는데
결국 임성순 작가님은 <문근영은 위험해> 유형으로 계속 쓰시지 않는 듯해서 더 슬프다.
뭔 내용임?
메타적이고 문근영이 세 명에게 납치당한 얘기로 기억하는데(예전에 읽어서 자세한 스토리는 나도 헷갈린다) 인터넷 밈이나 서브컬처 같은 것들이 나무위키처럼 책 곳곳에 설명하듯 쓰여 있는 구성이었다.
재밌겠다
독갤 용어인 것 같은데 겉절이가 뭐야?
묵은지는 이광수 등 옛날 한국 문인들을 의미하는 말이고 겉절이는 요즘 활동하는 한국 문인들을 의미하는 말이다.
문근영이 그거 읽으면 무슨 생각 들까? - dc App
나도 궁금하다.
문근영 어렸을 때 우리 동네 살았는데..(지금 내가 사는 곳의 바로 옆 아파트) 부모님 아직도 거기 사실걸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