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쿠타가와상 받은 작가들이 전후세대 절반만큼의 재능이라도 있냐?

대하 역사소설 이런 것도 다 죽었잖아? 일본 순문학은 끝났음.

이미 80년대부터 해처먹던 틀딱들이랑 TV 나오는 소수의 작가들 빼면 네임밸류도 없고. 시장 자체도 갈수록 쪼그라드는 중.





결국 일본문학의 미래는 '소설가가 되자'임. 틀딱들만 이 팩트를 부정할 뿐.

라노벨이 질 낮다고 무시하는 문단 꼰대들 역겨움. 어차피 자기들도 곧 먹고 살려면 그거 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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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이 걸작들처럼 대중적이고 상업적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