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T 벅벅 풀어서 로스쿨 가거나 PSAT 뚫어서 5급 응시하지 그냥 요즘 인재들은 문학판으로 가는 거 자체를 고려하지 않음 책-빌린 것들 <과학적 발견의 논리>이후 쓰여진 후속작들이 꽤 최근까지 출간이 안 됐다고 함 <양자이론과 물리학의 분열>은 그 중에서 하나고
비문학 많이읽노.. 가장 어려웠던 비문학 책이 뭐였음?
정신현상학
그거 유일하게 구할 수 있는 번역본이 역자가 의역 꽤 많이 하고 문장도 엄청 다듬은 거라던데 이번에 나오는 새 번역으로 읽으면 더 빡셀듯 ㄷㄷ
인재가 정말 그곳으로감 ?? 근데 왜 나라가 이 모양 이꼴이지 ??
어릴 때 부터 세뇌 교육시킴. 걍 학교라는 곳은 취업인재 양상소임
문과는 로스쿨 or 5,7급 이과는 메디컬
KAKAO톡짤 뭐임?
너가 말하는 재능을 가졌으면 요즘이고 예전이고 문학판 고려를 안했지ㅋㅋㅋ
가도 엄청나게 맨땅에 헤딩하다가 적응해서 성공하거나 결국 실패하거나 둘 중 하나지 ㅋ 글 쓰는 근육이 서로 전혀 다르기 때문에 쉽지 않음. 단편이랑 장편을 100미터랑 마라톤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아예 육상과 수영처럼 분야가 서로 달라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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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훈
그닥 정확한 진단이라 생각되진 않네
딱히 공감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