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서울대 일반인 고문 살해 사건의 주요 인물인데 다들 잘 모르더라. 일반인을 안기부 쁘락치로 오해하고 고문해서 죽였는데 잘먹고 잘사네 ㅉㅉ
익명(210.179)2022-06-29 00:17
진지하게 윾시민 책은 김제동과 동급임. 그냥 정치 버프 받고 팔아먹을뿐
익명(211.108)2022-06-29 00:18
그렇군요....
익명(221.155)2022-06-29 00:21
반지성주의자들이 그나마 이해 가능한 책이 윾시민이 쓴 교양서의 탈을 쓴 에세이라서
익명(121.137)2022-06-29 00:27
딱히 떨군것까진 없는것같은데
익명(123.212)2022-06-29 00:41
유시민이 할 말 많은 사람은 맞다만 대한민국 문학계나 교양수준이랑은 상관없는 것 같은데
무슨 전국민이 유시민 물고빨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저 사람이 책내도 수많은 책들 중 하나일 뿐인데 정치는 말할 것도 없고 문학계에서 그 정도로 대단한 인물이였나
너무 올려치기 심한 듯
익명(211.36)2022-06-29 02:16
답글
책 쓰는 대로 출판사 베스트셀러 찍는 걸 보면 한국 교양 수준은 답 나오는데? - dc App
익명(114.199)2022-06-29 04:27
유시민은 말을 더 잘함. 유시민 책 보면서 재밌다고 느낀 적은 단 한번도 없었던 거 같음. 내용도 너무 쉽고. 유시민 자체가 재미없는 사람이라 당연한 소리만 하는 경우가 많고. 다만 유시민 스탠스 자체가 좌파는 아님. 독재정권하고 싸운 사람을 다 좌파로 몰면 모를까 그냥 평범한 중도 우파에 까깝다고 봐야지. 예전에 정재승하고 비트코인 토론했던 거 되돌아서 생각해보면 유시민 말이 다 맞아들어갔지. 유명 경제 유튜브에도 비트코인 토론한 거 있는데 공학자는 거기에 뭔가 대단할 게 있다고 생각하고 인문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그게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지. 결론적으로 유시민 책은 사실 별 가치가 없는 건 맞음, 하지만 유시민 자체가 그렇게 쉽게 까일 정도의 인간은 아니고 우파가 더 수준이 낮은 게 크지.
익명(210.100)2022-06-29 03:30
답글
소위 리버럴인 사회자유주의를 중도우파라고 하는 건 진정갤러 같은 진보쿨찐들 밖에 없는데 - dc App
익명(kyunghee9219)2022-06-29 05:25
답글
얘는 뭔 ㅋㅋ - dc App
익명(180.231)2022-06-29 05:53
답글
좌파 우파가 상대적 개념이고 어디를 기준으로 잡냐에 따라 다른거라. 유시민은 맑스쪽 영향은 전혀 없는 그냥 케인즈 정도의 스탠스로 보는 게 가장 맞을 거 같은데. 좌파들이 볼 때 그걸 좌파라고 하면 그냥 농담하는 거고. 케인즈도 그 안에서 갈리는 측면이 있어서, 그리고 딱히 유시민이 뭔가 급진적인 제도를 주장한 것도 기억에 없는 터라. 중도 근처에서 대충 보면 될듯. 내가 볼때 유시민이나 유승민이나 크게 차이 없음. 우리나라 보수 진보 공약도 시대나 상황에 따라 둘이 섞이는 터라, 뭐 크게 의미는 없음.
earthlings(enrike4281)2022-06-29 05:55
답글
ㄹㅇ
익명(218.158)2022-06-29 10:40
애국보수인 니가 책을 사주면 됨
자유경제 사랑하는 참보수 디시인이 언제까지 징징대기만 할래
익명(117.111)2022-06-29 09:29
호ㅕ
익명(175.211)2022-06-29 10:50
방구석 독봉이가 유시민을 욕하노ㅋㅋㅋ
익명(203.226)2022-06-29 11:05
출판계를 좌파가 점령했다기 보다 보수 성향 사람들이 책을 아예 안읽는 인간들이라 비중이 없을수밖에 없는거임 미국도 마찬가지
익명(119.198)2022-06-29 12:32
꼬우면 책을 사셔야지
익명(106.245)2022-06-29 15:33
콩쿠키(coookie33)2022-06-29 16:14
국가란 무엇인가 = 헌법 기본서 베낀 발췌독 수준의 책,
대한민국 현대사 = 제목만 거창하지 그냥 에세이 수준의 책,
역사의 역사 = 그야말로 운동권 편향적인 사이비 책이고,
글쓰기 특강은 윾시민이 누굴 가르칠 정도의 글을 쓴 인물인지 의문이고
윾시민은 에세이 수준의 책을 교양서랍시고 팔아먹는게 문제. 교양서니 지식소매상이니 헛소리 하지말고 그냥 자기 책에 "윾시민 에세이 시리즈"라고 붙였으면 누가 뭐라 그래? 솔직히 양심의 문제라고 본다. 대중을 그냥 개1돼지 취급하는거지. 더 큰 문제는 멍청한 애들이 그게 교양서인줄 알고 사주니까, 시중의 교양서 수준도 윾시민 책 기준으로 다운그레이드 됨. 그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중ㅋ
익명(175.202)2022-06-29 20:37
외국 대중교양서 읽어보면 참조문헌만 십수페이지 됨. 윾시민처럼 책 대충 몇 권 읽고 그거 메모했다가 짜깁기로 책 만드는게 아니라. 비전문가가 대체 왜 대중교양서 건드리는지 모르겠음. 이러니까 한국인이 쓴 논픽션은 그냥 무조건 거르는거야. 윾시민처럼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인간이 지식인인 척하니까. 심지어 그게 또 잘 팔리고 있고;; 정치인 버프 받아서 있어보이는거지 윾시민도 김제동과 다를바가 없음. 얘도 헌법조무사고 역사조무사지
익명(175.202)2022-06-29 20:49
하긴 유시민이 우파였으면 저런 책을 못 팔았겠지ㅋㅋ 좌파가 국민들을 반지성세대로 만들기 위해 혈안인 이유 ㅋ
팬들이 자본이 있어서 그런듯
유시민이 서울대 일반인 고문 살해 사건의 주요 인물인데 다들 잘 모르더라. 일반인을 안기부 쁘락치로 오해하고 고문해서 죽였는데 잘먹고 잘사네 ㅉㅉ
진지하게 윾시민 책은 김제동과 동급임. 그냥 정치 버프 받고 팔아먹을뿐
그렇군요....
반지성주의자들이 그나마 이해 가능한 책이 윾시민이 쓴 교양서의 탈을 쓴 에세이라서
딱히 떨군것까진 없는것같은데
유시민이 할 말 많은 사람은 맞다만 대한민국 문학계나 교양수준이랑은 상관없는 것 같은데 무슨 전국민이 유시민 물고빨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저 사람이 책내도 수많은 책들 중 하나일 뿐인데 정치는 말할 것도 없고 문학계에서 그 정도로 대단한 인물이였나 너무 올려치기 심한 듯
책 쓰는 대로 출판사 베스트셀러 찍는 걸 보면 한국 교양 수준은 답 나오는데? - dc App
유시민은 말을 더 잘함. 유시민 책 보면서 재밌다고 느낀 적은 단 한번도 없었던 거 같음. 내용도 너무 쉽고. 유시민 자체가 재미없는 사람이라 당연한 소리만 하는 경우가 많고. 다만 유시민 스탠스 자체가 좌파는 아님. 독재정권하고 싸운 사람을 다 좌파로 몰면 모를까 그냥 평범한 중도 우파에 까깝다고 봐야지. 예전에 정재승하고 비트코인 토론했던 거 되돌아서 생각해보면 유시민 말이 다 맞아들어갔지. 유명 경제 유튜브에도 비트코인 토론한 거 있는데 공학자는 거기에 뭔가 대단할 게 있다고 생각하고 인문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그게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지. 결론적으로 유시민 책은 사실 별 가치가 없는 건 맞음, 하지만 유시민 자체가 그렇게 쉽게 까일 정도의 인간은 아니고 우파가 더 수준이 낮은 게 크지.
소위 리버럴인 사회자유주의를 중도우파라고 하는 건 진정갤러 같은 진보쿨찐들 밖에 없는데 - dc App
얘는 뭔 ㅋㅋ - dc App
좌파 우파가 상대적 개념이고 어디를 기준으로 잡냐에 따라 다른거라. 유시민은 맑스쪽 영향은 전혀 없는 그냥 케인즈 정도의 스탠스로 보는 게 가장 맞을 거 같은데. 좌파들이 볼 때 그걸 좌파라고 하면 그냥 농담하는 거고. 케인즈도 그 안에서 갈리는 측면이 있어서, 그리고 딱히 유시민이 뭔가 급진적인 제도를 주장한 것도 기억에 없는 터라. 중도 근처에서 대충 보면 될듯. 내가 볼때 유시민이나 유승민이나 크게 차이 없음. 우리나라 보수 진보 공약도 시대나 상황에 따라 둘이 섞이는 터라, 뭐 크게 의미는 없음.
ㄹㅇ
애국보수인 니가 책을 사주면 됨 자유경제 사랑하는 참보수 디시인이 언제까지 징징대기만 할래
호ㅕ
방구석 독봉이가 유시민을 욕하노ㅋㅋㅋ
출판계를 좌파가 점령했다기 보다 보수 성향 사람들이 책을 아예 안읽는 인간들이라 비중이 없을수밖에 없는거임 미국도 마찬가지
꼬우면 책을 사셔야지
국가란 무엇인가 = 헌법 기본서 베낀 발췌독 수준의 책, 대한민국 현대사 = 제목만 거창하지 그냥 에세이 수준의 책, 역사의 역사 = 그야말로 운동권 편향적인 사이비 책이고, 글쓰기 특강은 윾시민이 누굴 가르칠 정도의 글을 쓴 인물인지 의문이고 윾시민은 에세이 수준의 책을 교양서랍시고 팔아먹는게 문제. 교양서니 지식소매상이니 헛소리 하지말고 그냥 자기 책에 "윾시민 에세이 시리즈"라고 붙였으면 누가 뭐라 그래? 솔직히 양심의 문제라고 본다. 대중을 그냥 개1돼지 취급하는거지. 더 큰 문제는 멍청한 애들이 그게 교양서인줄 알고 사주니까, 시중의 교양서 수준도 윾시민 책 기준으로 다운그레이드 됨. 그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중ㅋ
외국 대중교양서 읽어보면 참조문헌만 십수페이지 됨. 윾시민처럼 책 대충 몇 권 읽고 그거 메모했다가 짜깁기로 책 만드는게 아니라. 비전문가가 대체 왜 대중교양서 건드리는지 모르겠음. 이러니까 한국인이 쓴 논픽션은 그냥 무조건 거르는거야. 윾시민처럼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인간이 지식인인 척하니까. 심지어 그게 또 잘 팔리고 있고;; 정치인 버프 받아서 있어보이는거지 윾시민도 김제동과 다를바가 없음. 얘도 헌법조무사고 역사조무사지
하긴 유시민이 우파였으면 저런 책을 못 팔았겠지ㅋㅋ 좌파가 국민들을 반지성세대로 만들기 위해 혈안인 이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