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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을 멀리하고 살아서, 카뮈가 뭘 얘기하려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하지만 마지막 부분이 정말로 인상 깊었음. 진짜 빡집중해서 읽은 듯.
마지막에 주인공이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서 죽음이란게 무조건적으로 나쁘지 않다는걸 느낌. 죽음이 삶의 의지를 지필수도 있다는것도. 죽음이 있기에 살아있음의 가치가 있는듯.
하지만 마지막 부분이 정말로 인상 깊었음. 진짜 빡집중해서 읽은 듯.
마지막에 주인공이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서 죽음이란게 무조건적으로 나쁘지 않다는걸 느낌. 죽음이 삶의 의지를 지필수도 있다는것도. 죽음이 있기에 살아있음의 가치가 있는듯.
안녕하세요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나랑친 구할 사람 있니? 내가 10년넘게 친구가없어서 많이 외,,롭,,고서럽다 같이 놀거나 얘기할 사람이라도있고싶다 난 부,산에살구28살이다 누구나 상관없으니까 연락주라 나도 사람과함께 시간을 보낸기억이있어보고싶다 카 톡 ㅇ ㅏ ㅇ ㅣ ㄷ ㅣ g r e g 0 r s a m s a
절박한 진술 종용하는 신부에게 일갈하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진짜 기억애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