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 걔네가 지금으로 치면 금수저잖어. 현재 커뮤니티에선 그런 부류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저 세대들은 쉽게쉽게 취업하며 꿀빨며 살았다고 비판하니까 그러지..
익명(115.95)2018-08-15 00:02
그럼 젊은사람들이 그당시 대졸한 꼰대들까지 돈없어서 대학 못가신분들 까디
익명(59.6)2018-08-15 00:03
그게 대졸자자너
익명(59.6)2018-08-15 00:03
역시 좆시민이 좆시민짓 또했네
익명(59.6)2018-08-15 00:04
223/ 나의 한국 현대사
익명(115.95)2018-08-15 00:04
486 까는 글 좀만 눈팅해봐라. 걍 그 세대 자체를 싸잡아다가 꿀빤 세대로 지칭하는 글이 태산이구만. 당시 대학진학률은 생각도 못하고 걍 취업이 쉽게쉽게 된다고 퉁치는 애들 투성이야
익명(115.95)2018-08-15 00:05
저 좆시민처럼 까부는 먹물계층은 걍 취업된 시대 맞어
익명(59.6)2018-08-15 00:06
ㄴ 그래서 책에서도 유시민은 본인은 운이 좋았다고 표현함. 자꾸 핀트가 빗나가는데 당연히 그 몇안되는 교육의 혜택을 받으며 쉽게 취업한 사람들은 존재하나 현재 커뮤니티에서 행해지는 비판은 그런 운좋은 일부가 아닌 486세대 전체에 대한 비판임..
익명(115.95)2018-08-15 00:08
공무원 처우 자체가 좋아지진 않았는데 예전의 공무원 지원자 풀과 현재 공무원 지원자 풀 비교하면 아예 헛소리는 아닌 거 같은데...
익명(223.38)2018-08-15 00:08
딱히 486을 욕하고 싶진 않지만 예전괴 같은 수준의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투입해야하는 인풋이 현격하게 늘어났다고 생각함.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이 불평, 투정부리는 거고. 아버지와 같은 모교를 나왔지만 그들이 삼성에 가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동기들이 삼성에 가기 위해 들이는 노력의 양은 확연히 다름.
익명(223.38)2018-08-15 00:18
화력보소 ㄷㄷ - dc App
술쟁(175.223)2018-08-15 00:22
현대 청년 실업의 문제는 일자리의 부족때문이 아니라고 봄. 60 70년대엔 대학 나온 사람이 적었고 누구도 육체노동, 서비스직 직업을 갖는것에 불만을 가지지 않았음. 오히려 일 할수 있음에 만족했지. 현대는 다르다고 봐. 사람들은 너무 많이 교육받았고, 육체노동을 좋아하지 않음.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31
이건 일종의 자아상과 욕구의 문제야. 많이 교육받은 사람일수록 육체노동을 싫어함. 단순사무도 싫어함. 한마디로 말해서 교육받은 사람일수록 산업의 톱니바퀴가 되는것을 싫어한단것임. 현대인들은 단순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가 없으며 수동적이고 반복적인 무의미한 노동에서 가치를 발견할수 없는 인종임.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33
이것은 중근세의 농민들에게 수렵채집을 하라고 시키면 거부하는것과 같은것임. 현대의 문제는 누구나 정신노동 직종을 원하는데 반해서 정신노동 직장의 수는 제한돼 있다는것에 있음. 자유의 단맛을 본 사람이 독재사회에선 살수 없듯, 정신노동의 맛을 본 사람들은 단순노동을 할수 없지.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35
이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선호하는지를 봐도 나타남. 많은 사람들은 생산직이 사무직보다 연봉이 높더라도 사무직을 택함. 둘의 장래성이 비슷하다고 해도 말이야. 아마 산업사고의 가능성을 완전히 제거해서 안전문제에서 동일한 조건을 만들어줘도 같은 선택을 할걸. 왜냐면 사람들은 더이상 노동을 신성하게 여기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노동하는것에 낭비하는것을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38
싫어하기 때문임. 내가보기에 이것은 치유될수 없는 문제같음. 프랑스나 독일처럼 대학진학률을 낮추고 육체노동에 만족하는 국민을 양성하는 수도 있겠지. 그것은 단기적인 효과는 있을것임. 하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끔찍한 일 아니냐. 사회 전체의 안정을 위해서 어떤 사람들을 처음부터 노동자에 만족하는 인간으로 길러낸다는거.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40
노력의 양이 달라진 이유는 청년 세대가 더 우월하기 때문이 아니라 청년 세대와 부모님 세대가 누린 민주의, 자유, 평등, 인권, 물질적인 풍요가 다르기 때문인데 단지 부모님 세대보다 더 많이 노력한다는 단편적인 사실만 가지고 청년 세대는 힘들다고 징징 거리며 노인, 기성세대, 부모에게 적대감을 품는 것이나 2030 여성들이 82년생 김지영을 보면서 여성차별에 분노하는 것이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익명(hawkcastle)2018-08-15 00:40
세대별로 봤을 때는 8090년대생들 그중에서도 상대방이 20대든 70대든 초면에는 무조건 존댓말 써야 한다면서 틀딱 , 검버섯, 시체 썩은 내, 시체(진) 거리고 나이부심 부리기 좋아하는 85~95년생들, 그중에서도 85~95년생 이성애자 남성이 단군 이래 가장 운이 좋은 세대이고 가장 많은 것을 누렸지만 공공의 이익이나 사회를 위한 희생은 가장 적은 세대지.
익명(hawkcastle)2018-08-15 00:42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겠지. 소위말하는 대학 수준에도 못 드는 지1잡대학이 대부분인데 그런 대학 나와서 공부 제대로 하지 않고서는 4년제만 나왔다고 코만 높아졌다고.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음. 첫번째로 아무리 부실대학 수준미달대학이 많다 해도 요즘 사람은 이전시대 사람보다 교육을 더 많이 받은것이 사실임.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42
8595 초면-무조건-존댓말-찍찍이들은 매우 사소한 것 가지고도 매우 쉽게 틀딱 거리면서 유교 탈레반 틀딱을 비난하기 좋아하지만 정작 부모 세대는 자신들보다 더 엄격한 부모-자식 관계, 성역할, 아들 역할, 장남 역할을 기대하는 사회에서 성장했는데 말하는 거 보면 지들이 한국 역사상 가장 불쌍한 세대인 것처럼 지껄이지
익명(hawkcastle)2018-08-15 00:44
지1잡대학이 대부분이라는 이야기엔, 7080시절 고등학생들 역시 제대로 공부 한 사람은 소수라는 말로 반박할수 있음. 어차피 교육이란 그런것임. 중요한건 사람들이 교육받았다는 사실로부터 무엇을 느끼냐 하는것임. 아무리 대학의 위상이 떨어졌다지만 대학이고, 대학을 나온 사람은 그에 맞는 자기상을 만들고 그에 걸맞는 대접을 받길 원함. 이게 문제의 핵심이지.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45
하루사십장: 이전시대 사람들보다 교육을 많이 받았다고 하지만 실제로 스펙이 좋은 사람들은 상위 1% ~ 10%에나 해당하지나 나머지는 다만 운이 좋아 시대를 잘 만난 사람들일 뿐이야. 그들이 내세우는 스펙이라는 것 고작해봐 좋은 교재, 좋은 강사, 좋은 환경, 경제력만 뒷받침 된다면 평균적인 한국인이라면 성실하게 노력하면 누구나 이룰 수 있는 토익, 한국사, 컴활 같은 평범한 자격증이 있을 뿐이야.
익명(hawkcastle)2018-08-15 00:46
쉽게말해서 노동과 직업에대한 패러다임이 변했다는거. 민주주의 사상이 퍼진 나라에서는 더이상 왕이 나올수 없는것과 같음. 군주정의 사람이 민주주의를 경험하는것은 새로운 다음 세계를 본것임. 더이상 뒤로 돌아갈수는 없음. 민주주의를 알게 돤 사람은 신분제, 군주제 하에서 만족할수 없음. 마찬가지로 우리는 새로운 산업시대에 진입했고, 더이상 이전 시대 산업의 직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48
7080 시절에 공부한 사람들이 소수라는 근거는? 애초에 지금처럼 물질적인 풍요 때문에 선영이 너처럼 27살 고1졸 무직 히키코모리 7수생의 신분으로 수능 핑계로 공부도 안 하고 그렇다고 노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 종일 디시, 일1베, 오픈채팅에서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하면서 남 비난해도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시대가 아니었다.
익명(hawkcastle)2018-08-15 00:48
그리고 지금처럼 평등 의식이 발달해서 교육의 기회의 평등이 적극적으로 보장되던 시절도 아니고 농어촌 전형, 한부모 전형, 경제적으로 곤란한 사람을 위한 전형이 많던 시절도 아니었다.
익명(hawkcastle)2018-08-15 00:49
부모 학력, 경제력 차이로 인한 자녀 학업 성취도의 차이는 인정하면서 왜 그것을 세대 간에는 적용하지 않고 방구석에서 징징 거리는지?
익명(hawkcastle)2018-08-15 00:49
종에 만족할수 없는거지. 안타까운건 아마도 정신노동 직종의 수는 계속 수요보다 적을거란 점임. 아직 자동화 기술이 완전하지 못해서 인간의 육체노동이 반드시 필요한 분야가 너무 많음. 선진국에서조차도. 누군가는 이런 일을 해야 하고, 정신노동의 일자리 역시 무한정 늘어나진 않을것임.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50
85-95 세대는 세대적으로 가장 부요하고 가장 민주적인 환경에서 성장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그것이 단군 이래 최고 스펙 시대의 원동력이었음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성세대, 특히 기성세대 남성과 기성세대가 만든 한국 사회 인터넷이나 어학연수, 교환학생, 해외 여행으로 체험한 서양 사회와 비교하면서 기성세대의 한국 사회는 헬조선이라고 비하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다고 보는데?
익명(hawkcastle)2018-08-15 00:51
이것은 누구나 자본과 토지를 원하는데 비해, 소유눈 일부만 소유 할수 있는것, 누구나 지식과 교육을 원하지만 실제로 누리는 사람은 소수인것과 같음. 우리는 경제적 불평등과는 또 다른 새로운 불평등을 마주하고 있는거. 바로 노동의 불평등임.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0:52
민주주의 사상이 퍼진 나라에서는 더이상 왕이 나올 수 없다는 말에서 왕은 입헌군제가 아니라 전제군주를 말하는 것인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전제군주정이 출현하는 것은 당연히 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지만 소위 말하는 지1잡대나 자신의 지적 능력에 맞지 않게 창의적이고 지성적인 일을 하려는 태도는 전자와 동등한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유비 추리의 오류지.
익명(hawkcastle)2018-08-15 00:53
하루사십장은 본인이 1992년생 한국 나이 27살 고1졸 무직 히키코모리 7수생인데 분수에 맞지 않은 지적 허영심, 천재병, 리플리 증후군 걸려서 군 제대후 5년째 익명 뒤에 숨어서 디씨, 일베, 오픈채팅 같은 철저히 익명성 보장되고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해도 운영진이 적극적으로 제재하지 않은 공간만 찾아다니면서 구글검색, 교양과학 서적에서 독학한 지식으로 시비 걸고 남 무시하고 비웃고 주제 파악 못하고 가르치려들고 밤새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하다 낮에 쳐자는 생활을 하다 망하니 궤변 동원해서라도 청슬아치 세대 옹호하려는 것 밖에 더 되냐?
익명(hawkcastle)2018-08-15 00:55
애초에 지식 산업, 문화 산업은 자본력이 일정 수준 이상 축적이 되야 비로소 발전할 수 있는 산업인 것을 고려하면 하루사십장 = 선영이가 분수에 맞지 않은 지적 허영심, 천재병 걸려서 개소리할 수 있는 역사적, 사회적 전제가 산업화로 인한 경제적인 풍요로움이지. 다른 하나가 민주주의 발전으로 인한 자유권의 확대지.
익명(hawkcastle)2018-08-15 00:57
아니 얘는 잘 나가다가 왜 인신 공격을 하냐.. 그러고 보니 너 그 전에 삼십장인가 뭔가 쟤 저격한 놈 아님? 뭔 한을 품고 있길래...
익명(223.38)2018-08-15 00:57
만약 선영이가 1992년이 아니라 1982년에 태어났어도 저런 삶을 살 수 있었을까? 만약 선영이가 1962년 농촌에서 태어났어도 지금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수년째 일도 안 하고 공부도 안하고 내일 모레 서른인데 비현실적으로 인터넷에 궤변 늘어놓으면서 갈등 일으키고 싸우는 삶을 1962년생이 살 수 있을 확률이 몇 퍼센트일까?
익명(hawkcastle)2018-08-15 00:58
223.38 뭐가 인신공격이냐? 하루삼십장 = 선영이야 말로 청슬아치 세대의 표본인데 하루삽십장은 시대가 낳은 괴물이지 현재 사회 구조나 문화와 동떨어진 isolated incident가 아니야. 기성세대와 달리 서구식 합리적 개인주의, 탈이념적 실용주의 주장하기 시작한 8090 세대에 선영이 애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사시 낭인만 사회적인 문제냐? 청슬아치 세대 자체도 사회적인 문제지.
익명(hawkcastle)2018-08-15 01:00
하루삽심장이 1962년에 태어났어도 지금과 같은 모순적인 삶이 지탱가능했을까? 진즉에 엄격한 아버지한테 두들겨 맞고 산업 전선으로 내몰렸을거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시대에는 지금처럼 인터넷이나 IT 기술이 없고 1989년인가 해외 여행 자율화 이전 시대라 극소수의 엘리트나 금수저 아닌 이상 서양 문물에 어려서부터 노출될 수 있던 시절도 아니다.
익명(hawkcastle)2018-08-15 01:02
요즘 문재인 정권이 많은 실책을 저지르니 586 세대에 대한 비난이 인기를 얻는데 8090 청슬아치 세대가 과연 586만 비난했을까? 10년 전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을 때는 그 타겟이 586 이전 세대 산업화 세대였다. 자신들의 과거 세탁하고 마치 586만문제 삼는 것처럼 위장하는 것 비겁한거야.
익명(hawkcastle)2018-08-15 01:03
보면 모르냐 정신병자잖아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1:04
4년째 나 따라다니며 저짓중인데 정상이겠냐.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1:05
586은 명목상으로는 군사독재 정권과 목숨 걸고 싸웠고 현재 세대가 당연히 누리는 많은 것들 누리지도 못하고 살았는데 8595 청슬아치 세대는 우덜 세대는 다르다구욧~ 합리적인 비판이라는 미명 하에 남 비난하는 것이나 그 집요한 속물근성, 알량한 자기애 때문에 자기 계발하는 것 외에 우리 사회를 위해 어떤 희생을 했는데?
익명(hawkcastle)2018-08-15 01:05
4년째 너를 따라다닌 적 없어 거짓말 하지마라
익명(hawkcastle)2018-08-15 01:05
구글에 청슬아치나 단군이래 라는 키워드로 검색 해 보면 정신병이란게 무엇인지 알수 있음
하루사십장(211.200)2018-08-15 01:05
너를 따라다니긴? 5년째 익명 뒤에 숨어서 남 비방하고 일도 안 하고 수능 공부도 안 하면서 니가 정신병자겠지 27살 고1졸 무직 히키코모리 7수생아 중학교 수학, 과학 공부는 다 끝냈냐? 올해도 결국 중학교 수학, 과학은 다 못 끝내는구나 쯧쯧
익명(hawkcastle)2018-08-15 01:06
청슬아치로 쓴 글 전부 8090 세대가 틀딱, 검버섯, 시체 썩은 내, 반송장, 워킹데드라면서 노인, 기성세대, 부모 세대 비난한 글 패러디한 내용인데 패러디에 발끈하면 뭐다? 낄낄
익명(hawkcastle)2018-08-15 01:07
하루사십장 헬스 갤러리 악플러 선영이가 만약 1962년에 태어났어도 저런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수능 핑계로 일도 안 하고 그렇다고 수능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분수에 맞지 않은 지적 허영심, 천재병, 리플리 증후군 때문에 부노님 노동력에 무임승차하면서 일베, 디시, 오픈채팅 같은 철저한 익명성 보장되는 공간, 하루 종일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해도 운영진이 적극적으로 제재하지 않은 공간만 찾아다니면서 계정, 닉네임 끊임없이 바꿔서 과거 세탁하면서 비록 고1졸이지만 반항적이고 독창적인 지식인이라도 되는 것처럼 남 비난하고 시비 걸고 비웃기 좋아하다 몇 날 며칠씩 밤새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하다 낮에 자는 삶 반복하는 삶을 1962년생이 살 수 있어?
익명(hawkcastle)2018-08-15 01:10
그렇다고 가정 형편이나 늦게 철이 들어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안 해서 뒤늦에 중학교 수학, 과학을 공부하게 된 것도 아니고 인문계 고등학교 나왔고 재수했는데 본인 표현을 빌리자면 지1잡대라 등록 하지 않고 군대 갔고 그후로 27살이 됐는데 아직도 중학교 수학, 과학 제대로 모르고 영어 be 동사도 모르면서 열등감 때문에 소통이 안 되는 앞 뒤 꽉 막힌 꼰대, 유교 탈레반 틀딱 비웃고 김치녀 비웃고 노무현 드립 치고 다녀도 먹고 살 수 있는 삶이 바로 유한 계급의 삶이고 신선 노름 아니야? ㅋㅋㅋ 이래도 하루사십장 = 헬스 갤러리 네임드 악플러 선영이의 삶이 시대상과 무관해? ㅋ
익명(hawkcastle)2018-08-15 01:14
청슬아치 새끼들아 잘 쳐들어라 복수 없는 정의는 불의다. 82년생 김지영, 여시. 쭉빵, 워마드, 2030 여성들 페미니즘 비웃기 전에 10년 전에 니들이 유교 탈레반 틀딱, 가부장 꼰대 타도랍시고 무슨 짓을 했는지 돌아보기 바란다. ^^
익명(hawkcastle)2018-08-15 01:15
만약 2030 페미니즘이 남성 역차별, 남성 혐오, 여성우월주의로 사회적인 비판과 처벌이 필요하다면 동일한 논리로 2030 세대가 자신의 세대 논리와 감성 일방적으로 강요하며 세대간 역차별하고 우연히 좋은 시절 한국에서 태어나 세대간 똥가오 잡은 것 사회적인 비판과 처벌이 필요하다는 논리도 성립된다. 2030 세대 간 차별과 2030 페미니즘은 쌍둥이다.
그니까 경쟁자없어서 대학가기도 쉬웠고 대학나오면 취업도 쉬웠지. 우리한때 꼰대질하는 그당시 대졸자들은 개꿀빤거 맞음
단순히 경쟁률만 따지면 안된다고..
그당시 대학도 못나와서 공장에서 12시간씩 일해서 자수성가하신분이야 인정해도 다들 일할때 무경쟁으로 대학가서 취업 프리패스 하신분들임
책 제목 뭐야?
ㄴㄴ 걔네가 지금으로 치면 금수저잖어. 현재 커뮤니티에선 그런 부류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저 세대들은 쉽게쉽게 취업하며 꿀빨며 살았다고 비판하니까 그러지..
그럼 젊은사람들이 그당시 대졸한 꼰대들까지 돈없어서 대학 못가신분들 까디
그게 대졸자자너
역시 좆시민이 좆시민짓 또했네
223/ 나의 한국 현대사
486 까는 글 좀만 눈팅해봐라. 걍 그 세대 자체를 싸잡아다가 꿀빤 세대로 지칭하는 글이 태산이구만. 당시 대학진학률은 생각도 못하고 걍 취업이 쉽게쉽게 된다고 퉁치는 애들 투성이야
저 좆시민처럼 까부는 먹물계층은 걍 취업된 시대 맞어
ㄴ 그래서 책에서도 유시민은 본인은 운이 좋았다고 표현함. 자꾸 핀트가 빗나가는데 당연히 그 몇안되는 교육의 혜택을 받으며 쉽게 취업한 사람들은 존재하나 현재 커뮤니티에서 행해지는 비판은 그런 운좋은 일부가 아닌 486세대 전체에 대한 비판임..
공무원 처우 자체가 좋아지진 않았는데 예전의 공무원 지원자 풀과 현재 공무원 지원자 풀 비교하면 아예 헛소리는 아닌 거 같은데...
딱히 486을 욕하고 싶진 않지만 예전괴 같은 수준의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투입해야하는 인풋이 현격하게 늘어났다고 생각함.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이 불평, 투정부리는 거고. 아버지와 같은 모교를 나왔지만 그들이 삼성에 가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동기들이 삼성에 가기 위해 들이는 노력의 양은 확연히 다름.
화력보소 ㄷㄷ - dc App
현대 청년 실업의 문제는 일자리의 부족때문이 아니라고 봄. 60 70년대엔 대학 나온 사람이 적었고 누구도 육체노동, 서비스직 직업을 갖는것에 불만을 가지지 않았음. 오히려 일 할수 있음에 만족했지. 현대는 다르다고 봐. 사람들은 너무 많이 교육받았고, 육체노동을 좋아하지 않음.
이건 일종의 자아상과 욕구의 문제야. 많이 교육받은 사람일수록 육체노동을 싫어함. 단순사무도 싫어함. 한마디로 말해서 교육받은 사람일수록 산업의 톱니바퀴가 되는것을 싫어한단것임. 현대인들은 단순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가 없으며 수동적이고 반복적인 무의미한 노동에서 가치를 발견할수 없는 인종임.
이것은 중근세의 농민들에게 수렵채집을 하라고 시키면 거부하는것과 같은것임. 현대의 문제는 누구나 정신노동 직종을 원하는데 반해서 정신노동 직장의 수는 제한돼 있다는것에 있음. 자유의 단맛을 본 사람이 독재사회에선 살수 없듯, 정신노동의 맛을 본 사람들은 단순노동을 할수 없지.
이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선호하는지를 봐도 나타남. 많은 사람들은 생산직이 사무직보다 연봉이 높더라도 사무직을 택함. 둘의 장래성이 비슷하다고 해도 말이야. 아마 산업사고의 가능성을 완전히 제거해서 안전문제에서 동일한 조건을 만들어줘도 같은 선택을 할걸. 왜냐면 사람들은 더이상 노동을 신성하게 여기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노동하는것에 낭비하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임. 내가보기에 이것은 치유될수 없는 문제같음. 프랑스나 독일처럼 대학진학률을 낮추고 육체노동에 만족하는 국민을 양성하는 수도 있겠지. 그것은 단기적인 효과는 있을것임. 하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끔찍한 일 아니냐. 사회 전체의 안정을 위해서 어떤 사람들을 처음부터 노동자에 만족하는 인간으로 길러낸다는거.
노력의 양이 달라진 이유는 청년 세대가 더 우월하기 때문이 아니라 청년 세대와 부모님 세대가 누린 민주의, 자유, 평등, 인권, 물질적인 풍요가 다르기 때문인데 단지 부모님 세대보다 더 많이 노력한다는 단편적인 사실만 가지고 청년 세대는 힘들다고 징징 거리며 노인, 기성세대, 부모에게 적대감을 품는 것이나 2030 여성들이 82년생 김지영을 보면서 여성차별에 분노하는 것이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세대별로 봤을 때는 8090년대생들 그중에서도 상대방이 20대든 70대든 초면에는 무조건 존댓말 써야 한다면서 틀딱 , 검버섯, 시체 썩은 내, 시체(진) 거리고 나이부심 부리기 좋아하는 85~95년생들, 그중에서도 85~95년생 이성애자 남성이 단군 이래 가장 운이 좋은 세대이고 가장 많은 것을 누렸지만 공공의 이익이나 사회를 위한 희생은 가장 적은 세대지.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겠지. 소위말하는 대학 수준에도 못 드는 지1잡대학이 대부분인데 그런 대학 나와서 공부 제대로 하지 않고서는 4년제만 나왔다고 코만 높아졌다고.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음. 첫번째로 아무리 부실대학 수준미달대학이 많다 해도 요즘 사람은 이전시대 사람보다 교육을 더 많이 받은것이 사실임.
8595 초면-무조건-존댓말-찍찍이들은 매우 사소한 것 가지고도 매우 쉽게 틀딱 거리면서 유교 탈레반 틀딱을 비난하기 좋아하지만 정작 부모 세대는 자신들보다 더 엄격한 부모-자식 관계, 성역할, 아들 역할, 장남 역할을 기대하는 사회에서 성장했는데 말하는 거 보면 지들이 한국 역사상 가장 불쌍한 세대인 것처럼 지껄이지
지1잡대학이 대부분이라는 이야기엔, 7080시절 고등학생들 역시 제대로 공부 한 사람은 소수라는 말로 반박할수 있음. 어차피 교육이란 그런것임. 중요한건 사람들이 교육받았다는 사실로부터 무엇을 느끼냐 하는것임. 아무리 대학의 위상이 떨어졌다지만 대학이고, 대학을 나온 사람은 그에 맞는 자기상을 만들고 그에 걸맞는 대접을 받길 원함. 이게 문제의 핵심이지.
하루사십장: 이전시대 사람들보다 교육을 많이 받았다고 하지만 실제로 스펙이 좋은 사람들은 상위 1% ~ 10%에나 해당하지나 나머지는 다만 운이 좋아 시대를 잘 만난 사람들일 뿐이야. 그들이 내세우는 스펙이라는 것 고작해봐 좋은 교재, 좋은 강사, 좋은 환경, 경제력만 뒷받침 된다면 평균적인 한국인이라면 성실하게 노력하면 누구나 이룰 수 있는 토익, 한국사, 컴활 같은 평범한 자격증이 있을 뿐이야.
쉽게말해서 노동과 직업에대한 패러다임이 변했다는거. 민주주의 사상이 퍼진 나라에서는 더이상 왕이 나올수 없는것과 같음. 군주정의 사람이 민주주의를 경험하는것은 새로운 다음 세계를 본것임. 더이상 뒤로 돌아갈수는 없음. 민주주의를 알게 돤 사람은 신분제, 군주제 하에서 만족할수 없음. 마찬가지로 우리는 새로운 산업시대에 진입했고, 더이상 이전 시대 산업의 직
7080 시절에 공부한 사람들이 소수라는 근거는? 애초에 지금처럼 물질적인 풍요 때문에 선영이 너처럼 27살 고1졸 무직 히키코모리 7수생의 신분으로 수능 핑계로 공부도 안 하고 그렇다고 노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 종일 디시, 일1베, 오픈채팅에서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하면서 남 비난해도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시대가 아니었다.
그리고 지금처럼 평등 의식이 발달해서 교육의 기회의 평등이 적극적으로 보장되던 시절도 아니고 농어촌 전형, 한부모 전형, 경제적으로 곤란한 사람을 위한 전형이 많던 시절도 아니었다.
부모 학력, 경제력 차이로 인한 자녀 학업 성취도의 차이는 인정하면서 왜 그것을 세대 간에는 적용하지 않고 방구석에서 징징 거리는지?
종에 만족할수 없는거지. 안타까운건 아마도 정신노동 직종의 수는 계속 수요보다 적을거란 점임. 아직 자동화 기술이 완전하지 못해서 인간의 육체노동이 반드시 필요한 분야가 너무 많음. 선진국에서조차도. 누군가는 이런 일을 해야 하고, 정신노동의 일자리 역시 무한정 늘어나진 않을것임.
85-95 세대는 세대적으로 가장 부요하고 가장 민주적인 환경에서 성장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그것이 단군 이래 최고 스펙 시대의 원동력이었음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성세대, 특히 기성세대 남성과 기성세대가 만든 한국 사회 인터넷이나 어학연수, 교환학생, 해외 여행으로 체험한 서양 사회와 비교하면서 기성세대의 한국 사회는 헬조선이라고 비하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것은 누구나 자본과 토지를 원하는데 비해, 소유눈 일부만 소유 할수 있는것, 누구나 지식과 교육을 원하지만 실제로 누리는 사람은 소수인것과 같음. 우리는 경제적 불평등과는 또 다른 새로운 불평등을 마주하고 있는거. 바로 노동의 불평등임.
민주주의 사상이 퍼진 나라에서는 더이상 왕이 나올 수 없다는 말에서 왕은 입헌군제가 아니라 전제군주를 말하는 것인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전제군주정이 출현하는 것은 당연히 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지만 소위 말하는 지1잡대나 자신의 지적 능력에 맞지 않게 창의적이고 지성적인 일을 하려는 태도는 전자와 동등한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유비 추리의 오류지.
하루사십장은 본인이 1992년생 한국 나이 27살 고1졸 무직 히키코모리 7수생인데 분수에 맞지 않은 지적 허영심, 천재병, 리플리 증후군 걸려서 군 제대후 5년째 익명 뒤에 숨어서 디씨, 일베, 오픈채팅 같은 철저히 익명성 보장되고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해도 운영진이 적극적으로 제재하지 않은 공간만 찾아다니면서 구글검색, 교양과학 서적에서 독학한 지식으로 시비 걸고 남 무시하고 비웃고 주제 파악 못하고 가르치려들고 밤새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하다 낮에 쳐자는 생활을 하다 망하니 궤변 동원해서라도 청슬아치 세대 옹호하려는 것 밖에 더 되냐?
애초에 지식 산업, 문화 산업은 자본력이 일정 수준 이상 축적이 되야 비로소 발전할 수 있는 산업인 것을 고려하면 하루사십장 = 선영이가 분수에 맞지 않은 지적 허영심, 천재병 걸려서 개소리할 수 있는 역사적, 사회적 전제가 산업화로 인한 경제적인 풍요로움이지. 다른 하나가 민주주의 발전으로 인한 자유권의 확대지.
아니 얘는 잘 나가다가 왜 인신 공격을 하냐.. 그러고 보니 너 그 전에 삼십장인가 뭔가 쟤 저격한 놈 아님? 뭔 한을 품고 있길래...
만약 선영이가 1992년이 아니라 1982년에 태어났어도 저런 삶을 살 수 있었을까? 만약 선영이가 1962년 농촌에서 태어났어도 지금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수년째 일도 안 하고 공부도 안하고 내일 모레 서른인데 비현실적으로 인터넷에 궤변 늘어놓으면서 갈등 일으키고 싸우는 삶을 1962년생이 살 수 있을 확률이 몇 퍼센트일까?
223.38 뭐가 인신공격이냐? 하루삼십장 = 선영이야 말로 청슬아치 세대의 표본인데 하루삽십장은 시대가 낳은 괴물이지 현재 사회 구조나 문화와 동떨어진 isolated incident가 아니야. 기성세대와 달리 서구식 합리적 개인주의, 탈이념적 실용주의 주장하기 시작한 8090 세대에 선영이 애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사시 낭인만 사회적인 문제냐? 청슬아치 세대 자체도 사회적인 문제지.
하루삽심장이 1962년에 태어났어도 지금과 같은 모순적인 삶이 지탱가능했을까? 진즉에 엄격한 아버지한테 두들겨 맞고 산업 전선으로 내몰렸을거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시대에는 지금처럼 인터넷이나 IT 기술이 없고 1989년인가 해외 여행 자율화 이전 시대라 극소수의 엘리트나 금수저 아닌 이상 서양 문물에 어려서부터 노출될 수 있던 시절도 아니다.
요즘 문재인 정권이 많은 실책을 저지르니 586 세대에 대한 비난이 인기를 얻는데 8090 청슬아치 세대가 과연 586만 비난했을까? 10년 전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을 때는 그 타겟이 586 이전 세대 산업화 세대였다. 자신들의 과거 세탁하고 마치 586만문제 삼는 것처럼 위장하는 것 비겁한거야.
보면 모르냐 정신병자잖아
4년째 나 따라다니며 저짓중인데 정상이겠냐.
586은 명목상으로는 군사독재 정권과 목숨 걸고 싸웠고 현재 세대가 당연히 누리는 많은 것들 누리지도 못하고 살았는데 8595 청슬아치 세대는 우덜 세대는 다르다구욧~ 합리적인 비판이라는 미명 하에 남 비난하는 것이나 그 집요한 속물근성, 알량한 자기애 때문에 자기 계발하는 것 외에 우리 사회를 위해 어떤 희생을 했는데?
4년째 너를 따라다닌 적 없어 거짓말 하지마라
구글에 청슬아치나 단군이래 라는 키워드로 검색 해 보면 정신병이란게 무엇인지 알수 있음
너를 따라다니긴? 5년째 익명 뒤에 숨어서 남 비방하고 일도 안 하고 수능 공부도 안 하면서 니가 정신병자겠지 27살 고1졸 무직 히키코모리 7수생아 중학교 수학, 과학 공부는 다 끝냈냐? 올해도 결국 중학교 수학, 과학은 다 못 끝내는구나 쯧쯧
청슬아치로 쓴 글 전부 8090 세대가 틀딱, 검버섯, 시체 썩은 내, 반송장, 워킹데드라면서 노인, 기성세대, 부모 세대 비난한 글 패러디한 내용인데 패러디에 발끈하면 뭐다? 낄낄
하루사십장 헬스 갤러리 악플러 선영이가 만약 1962년에 태어났어도 저런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수능 핑계로 일도 안 하고 그렇다고 수능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분수에 맞지 않은 지적 허영심, 천재병, 리플리 증후군 때문에 부노님 노동력에 무임승차하면서 일베, 디시, 오픈채팅 같은 철저한 익명성 보장되는 공간, 하루 종일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해도 운영진이 적극적으로 제재하지 않은 공간만 찾아다니면서 계정, 닉네임 끊임없이 바꿔서 과거 세탁하면서 비록 고1졸이지만 반항적이고 독창적인 지식인이라도 되는 것처럼 남 비난하고 시비 걸고 비웃기 좋아하다 몇 날 며칠씩 밤새 말꼬리 잡고 말싸움 하다 낮에 자는 삶 반복하는 삶을 1962년생이 살 수 있어?
그렇다고 가정 형편이나 늦게 철이 들어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안 해서 뒤늦에 중학교 수학, 과학을 공부하게 된 것도 아니고 인문계 고등학교 나왔고 재수했는데 본인 표현을 빌리자면 지1잡대라 등록 하지 않고 군대 갔고 그후로 27살이 됐는데 아직도 중학교 수학, 과학 제대로 모르고 영어 be 동사도 모르면서 열등감 때문에 소통이 안 되는 앞 뒤 꽉 막힌 꼰대, 유교 탈레반 틀딱 비웃고 김치녀 비웃고 노무현 드립 치고 다녀도 먹고 살 수 있는 삶이 바로 유한 계급의 삶이고 신선 노름 아니야? ㅋㅋㅋ 이래도 하루사십장 = 헬스 갤러리 네임드 악플러 선영이의 삶이 시대상과 무관해? ㅋ
청슬아치 새끼들아 잘 쳐들어라 복수 없는 정의는 불의다. 82년생 김지영, 여시. 쭉빵, 워마드, 2030 여성들 페미니즘 비웃기 전에 10년 전에 니들이 유교 탈레반 틀딱, 가부장 꼰대 타도랍시고 무슨 짓을 했는지 돌아보기 바란다. ^^
만약 2030 페미니즘이 남성 역차별, 남성 혐오, 여성우월주의로 사회적인 비판과 처벌이 필요하다면 동일한 논리로 2030 세대가 자신의 세대 논리와 감성 일방적으로 강요하며 세대간 역차별하고 우연히 좋은 시절 한국에서 태어나 세대간 똥가오 잡은 것 사회적인 비판과 처벌이 필요하다는 논리도 성립된다. 2030 세대 간 차별과 2030 페미니즘은 쌍둥이다.
데모하던 새끼들이 대기업 취업 가능한 게 정상적인 사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