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 ㅡ 가끔 철학이나 인문학 얘기할 땐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침묵하라"라면서 철학적 함구령 내림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면 정작 설명할 줄 아는 새끼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음 그러면서 책을 직접 읽으라고 함 ㅆㅂ
니체 ㅡ 사상최악의 어그로 "예수님은 좋은데 예수님 믿는 새끼들은 좆같다"는 희대의 해묵은 명언에서 예수님 > 니체로 바꾸면 딱 들어맞음 맨날 노예의 도덕, 데카당, 사자도 못된 낙타 ㅆㅃ 좆같게 쿠사리 먹임 근데 이 새끼들도 정작 니체 저작 다 쳐본 것도 아님 똥이나 쳐먹어라
써보니까 철학자가 좆같다기 보단 철학 빠는 새끼들이 개좆같음
당신은 노예입니다
철스퍼거란 말이 괜히 있겠내
글을 순화해서 작성하시오
예수도 포함시켜라
둘 다 존나 맞는 말이네. 니체 사상의 핵심은 낙타-사자-어린아이, 굴종-파괴와 부정의 단계를 너머 새로운 삶과 존재의 지평을 창조하라는 이야긴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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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