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쯤에 있는 'MPG가 10일 경우~'부터 여기까지가 잘 이해가 안됨 MPG는 1갤런당 갈 수 있는 마일수라서 이 값이 높을수록 연료를 더 아낄 수 있는거 아님? 그리고 연비가 떨어지는 차량에서 연비가 중상타치인 차량으로 바꿀 때는 MPG가 과소평가되고 연비가 상타치였던 차에서 마찬가지로 연비가 상타치인 차로 바꿀 때는 MPG가 과대평가된다는 말도 잘 이해가 안 됨 이거 설명좀 부탁함
10/50일때의 자동차 연비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연비가 개선될경우 개선되는 정도가 10에서 더 크단소리
MPG 10인놈은 1갤런에 10km=km당 0.1갤런 50인놈은 1갤런에 50km=km당 0.02갤런 여기서 km당 0.05갤런, 0.01갤런으로 연비를 두배로 개선시키면 석유 절약되는 비율은 같고 양은 MPG10이 더 큰데 (기존에 비해 0.05갤런 절약됨, MPG50의 5배) MPG로 나타내면 20:100으로 MPG 50이던놈이 MPG 100으로돼서
좆쩌는것처럼 보인다는 얘기임
(연비를 개선시켰을 때)가 생략된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