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의존해서 폰으로 쓰는거라 제목부정확
국가란 무엇인가, 대한민국 현대사, 역사의 역사, 글쓰기특강
= 읽을만한가치 o
경제학카페,거꾸로세계사, 후불제민주주의 = 운동권or 정치인시절 쓴거라 편향적.
단문, 두괄식 위주의 쉬운 글 지향.
연대기적 서술. 일관된 문단구성
몇몇책 제외하고 작가로서 균형적시각 잡으려는 노력
(현실발언은 안그렇다. 괴리쩜.)
봤을때 한국작가 중 괜찮은 작가 맞다. 교수임용 실패한 어중간한 연구자, 박사 or 존나게 못쓰는교수 or 그냥 정리수준에 불과한 아울렛급 책. 보다는 훨씬나음.
글쓰기 특강은 ㄹㅇ ㄱㅊ던데 대1때 도움 많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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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정치할때라 엉망진창임. 구성,문장,사례 전부다.
솔직히 작가로서 유시민은 혹평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잘 써 거꾸로 읽는 세계사 괜찮고, 나의 항소이유서는 명문이라고 본다
법꾸라지 빌런
유시민은 한동훈 검사 시절 한동훈이 하지도 안은거 가지고 했다고 언론에서 거짓말하다 딱 걸린애 아니냐? 그래 놓고도 당당하게 내가 유시민이요 ㅋㅋ 이것이 민주화고 정의인가. 스탈린 처럼 나의 상상이 곧 너희의 세계냐 시민아 ㅋㅋ
음... 유시민에 관해 아는게 그것밖에 없어요?
ㄴ 그리고 서울대 민간인 고문치사 사건의 주범이기도 하지ㅋㅋ
통진당 투표 조작으로 박살 났을 때 세싸우움하단 주사파가 다 조작한줄 알았는데 참여계에서 더 함 유시민은 그거 방조했거나 적발후에도 입딱 씻음 그당깨고 나올 때 선거자금 당권파한테 떠넘기고 나옴
국가란 무엇인가 = 헌법 기본서 베낀 발췌독 수준의 책, 대한민국 현대사 = 제목만 거창하지 그냥 에세이 수준의 책, 역사의 역사 = 그야말로 운동권 편향적인 사이비 책이고, 글쓰기 특강은 윾시민이 누굴 가르칠 정도의 글을 쓴 인물인지 의문이고 윾시민은 에세이 수준의 책을 교양서랍시고 팔아먹는게 문제. 교양서니 지식소매상이니 헛소리 하지말고 그냥 자기 책에 "윾시민 에세이 시리즈"라고 붙였으면 누가 뭐라 그래? 솔직히 양심의 문제라고 본다. 대중을 그냥 개1돼지 취급하는거지. 더 큰 문제는 멍청한 애들이 그게 교양서인줄 알고 사주니까, 시중의 교양서 수준도 윾시민 책 기준으로 다운그레이드 됨. 그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중ㅋ
역사의 역사 읽은거 맞노?
ㄴ그 부분은 좀 글을 오해할 만하게 썼네. 역사의 역사는 그냥 역사학자들 몇명 대충 역사관 발췌해서 짜깁기한 내용에 마르크스가 좋다는 식으로 판정승 내리는 독후감 책인데. 사실 애초에 윾시민은 특정 편향적인 시각으로 설득력있게 전개할 능력 자체가 못되는 사람임. 윾시민의 모든 "자칭 교양서"가 그냥 발췌 짜깁기한 책이라.
수준 ㅋㅋㅋ
발췌해서 짜깁기하는걸 우리는 그 분야의 교양서라고 하기로 약속했어요
유시민이 누굴 가르칠 정도의 사람은 맞는데 ㅋㅋ
외국 대중교양서 읽어보면 참조문헌만 십수페이지 됨. 윾시민처럼 책 대충 몇 권 읽고 그거 메모했다가 짜깁기로 책 만드는게 아니라. 비전문가가 대체 왜 대중교양서 건드리는지 모르겠음. 이러니까 한국인이 쓴 논픽션은 그냥 무조건 거르는거야. 윾시민처럼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인간이 지식인인 척하니까. 심지어 그게 또 잘 팔리고 있고;; 정치인 버프 받아서 있어보이는거지 윾시민도 김제동과 다를바가 없음. 얘도 헌법조무사고 역사조무사지
오히려 국가란 무엇인가랑 나의 한국현대사가 그냥 그렇고 경제학카페가 괜찮은 책임
글쓰기 특강은 나한테는 도움이 됐다 나머지 책은 관심없어서 ㅁ?ㄹ
경제학카페 나쁘지 않음
국가란무엇인가 읽어봤는데 '자유주의 국가관'이라는 정의를 주관적으로 내려놓고 너무 거기 짜맞추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긴 했음. 어떻게 살 것인가는 어때 - dc App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별로 동감은 안하는데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는 알겠다 싶은 정도의 책이었음. 동감이 안가던 이유는 좀 평면적인 논리로 당위를 뽑아내더라구. 평면적인 만큼 공격받을 여지도 적은 반면 공감가는 여지도 없어서 걍...
나는 there are citizen 선생님 생각하면 민간인 고문치사 밖에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