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는 90년대는 전혀 포스트모던하지 않고

사회 곳곳에 권위주의가 만연하던 시절이었는데

어떻게 된거지?


소련붕괴 이후를 설명하려는 이론으로 수용된건가?

아니면 x세대 등 전과는 차별화된 문화를 해석하는데 사용된건가?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