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독갤러들아 많이 봐라 꼭 봐라 복습해서 두번 봐라 열번 봐라 죽을때까지 유시민 책 봐라
익명(211.200)2022-06-29 22:13
답글
가보로 물려줘서 너네들 자식까지 유시민책 읽혀라 꼭 그래라
익명(211.200)2022-06-29 22:15
답글
반지성주의적인 댓글이네요. 추천할게 없으신가. 진짜 읽어볼 맘 있는데 ^^
익명(210.100)2022-06-29 22:22
답글
ㄴ남의 진심을 못알아 봐주는게 속고만 사셨나봐요..
익명(211.200)2022-06-29 22:27
답글
ㄴㄴ진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유시민의 책을 읽고 맘에 새겼으면 합니다.. 덤으로 시민이형 방송도 듣고 후원할거 있으면 해주시고.. 님 자식한테도 시민이형의 가르침을 전해주고 대대손손 물려주길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익명(211.200)2022-06-29 22:28
답글
그 진심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셔야 알죠. 감명깊게 잆으신 우파 지식인 책이 있으실거 아닙니까. 단 국내로 한정해서요.
익명(210.100)2022-06-29 22:29
답글
ㄴ 뭔 개소리입니까. 우파 같은 나쁜 무리들 읽지말고 시민이형 책 읽으라니까요. 한글 몰라요?
익명(211.200)2022-06-29 22:30
답글
난 본문에 유시민 책 잘 안 읽는다고 써놨는데요. 님이야말로 한글 모르시는듯 한데요.
익명(210.100)2022-06-29 22:33
답글
아이피 비슷해서 혼자 싸우는줄알았네
익명(rkrk1234)2022-06-29 23:25
에세이를 교양서라고 사기쳐서 팔아먹으니까 까는거
익명(175.202)2022-06-29 22:22
답글
에세이는 교양서가 아닙니까? 교양서 정의가 뭔데요?
익명(210.100)2022-06-29 22:23
답글
에세이는 교양서 안됨?
NRA(222.232)2022-06-29 22:25
답글
오호 그렇다면 82김지영도 교양서였군요
익명(175.202)2022-06-29 22:25
답글
소설책들 교양서로 분류하는 게 왜 문제죠?
익명(210.100)2022-06-29 22:27
답글
뭐 소설, 에세이로서도 명문이면 교양서가 될 수도 있겠지만 내가 말하는건 지식 교양서로서 윾시민 책은 형편없다는 뜻임
익명(175.202)2022-06-29 22:29
답글
교양서에 뭔 기대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럼 교양서 아무거나 추천좀.
NRA(222.232)2022-06-29 22:31
답글
그러니까 그 형편없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우파 지식인 책을 추천해 주세요. 저도 좀 읽고 싶네요. 진심으로요.
익명(210.100)2022-06-29 22:31
답글
그거야 어떤 분야의 지식과 교양을 쌓고 싶으냐에 따라 다르지. 근데 그냥 외국서적 아무거나 집어도 윾시민보단 나을듯ㅋ
익명(175.202)2022-06-29 22:34
답글
님이 읽어보신 국내 우파 지식인으로 부탁드릴게요. 읽어보신 게 있으니까 비교평가 하시는 거잖아요.
익명(210.100)2022-06-29 22:36
답글
난 윾시민이 좌파라서 까는게 아니라(좌빨인거까지 포함해서 까면 한세월 걸릴테니ㅋ) 교양서랍시고 내는 책의 지식 수준이 형편없어서 까는건데 뭔소리야?
익명(175.202)2022-06-29 22:39
답글
그러니까 교양서 추천 해달라니까 너무 비싸게 구시네. 전여옥 변희재 책 혼자만 보려구요? 이건 농담 ^^
익명(210.100)2022-06-29 22:43
답글
으흠..; 난 오로지 유시민에게 정치적 우위를 느끼기 위해서 굳이 한국인 논픽션을 찾아 통독할 정도로 너처럼 유치하진 않음;
익명(175.202)2022-06-29 22:45
답글
결론은 본인도 읽어본 적 없고 비교대상도 없이 막연하게 좌파인 유시민이 해먹는 게 부러우신거네요. 근데 추천할 책 하나도 없으면 유시민이 계속 해먹겠구만요.
익명(210.100)2022-06-29 22:51
답글
신기할 정도의 정신승리네. 역사 문외한 윾시민이 흉내내려고 안간힘 쓰는 역사철학 서적은 역사란 무엇인가부터 대체재가 수두룩 빽빽하고, 역사를 과학적,사회철학적으로 해석한 책도 총균쇠, 국가란 무엇인가부터 해서 수두룩하고 윾시민이 끄적거리는 한국사만 해도 관련 교수가 쓴 교양서적이 시대별로 줄줄이 다 있는데 어떻게 저런 속편한 결론을 내리는거지? 신기할 정도로 매끈한 두뇌의 소유자시네 ㅋ 반지성주의 좌파특인가?ㅋ 이건 농담 ^^
익명(175.202)2022-06-29 22:58
답글
아, 국가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임ㅋ 실수^^
익명(175.202)2022-06-29 23:03
답글
죄송한데 님에게 정신승리하고 싶은 생각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대체제가 많으면 그 수많은 책들은 다 쓸모없는 책들이네요. 음악도 아주 좋은 명받들만 들으면 되고 그 장르에서 훌륭한 음악들만 들으면 되니까요. 유시민 책에 특별한 내용 없습니다. 나도 그래서 안봐요. 그런데 유시민을 통해서 그런 걸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거고 책이 또 같지만 또 다른면도 있는건데 그런식으로 싸잡아서 폄하할 건 아닌거 같아요. 저도 근대사는 강준만 20권 다 봤지만 유시민 책은 본 적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건 본인의 관점이요. 다른 사람들은 또 그들의 상황과 맥락에서 필요할 수 있는 겁니다.
익명(210.100)2022-06-29 23:05
중간이 없네 바로 우파 나와버리네ㅋㅋㅋ
필수공공재(112.144)2022-06-29 22:36
님 같은 분들을 위한 좌파의 마지막 희망 진중권 센세의 명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추천합니다^^
익명(61.254)2022-06-29 22:47
답글
진중권 책은 미학이랑 박정희 깐거랑 또 두어 개 더 봤습니다. 제목만 봐도 내용이 훤히 보여서 굳이 볼 필요까지는 없을듯요. 감사 ^^
익명(210.100)2022-06-29 22:5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11:36
답글
넵 빙고!
익명(210.100)2022-06-29 23:12
답글
갑자기 왜 화가 나셨지? 유시민에 대한 불만이 많길래 그 대안적 우파 지식인이 누가 있나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물론 국내로요. 님같이 화가 많으신 분들이 오히려 더 정치적으로 편갈라서 싸우던데 흠... 본인 얘기 하는 거 아니죠?
아니. 독갤러들아 많이 봐라 꼭 봐라 복습해서 두번 봐라 열번 봐라 죽을때까지 유시민 책 봐라
가보로 물려줘서 너네들 자식까지 유시민책 읽혀라 꼭 그래라
반지성주의적인 댓글이네요. 추천할게 없으신가. 진짜 읽어볼 맘 있는데 ^^
ㄴ남의 진심을 못알아 봐주는게 속고만 사셨나봐요..
ㄴㄴ진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유시민의 책을 읽고 맘에 새겼으면 합니다.. 덤으로 시민이형 방송도 듣고 후원할거 있으면 해주시고.. 님 자식한테도 시민이형의 가르침을 전해주고 대대손손 물려주길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그 진심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셔야 알죠. 감명깊게 잆으신 우파 지식인 책이 있으실거 아닙니까. 단 국내로 한정해서요.
ㄴ 뭔 개소리입니까. 우파 같은 나쁜 무리들 읽지말고 시민이형 책 읽으라니까요. 한글 몰라요?
난 본문에 유시민 책 잘 안 읽는다고 써놨는데요. 님이야말로 한글 모르시는듯 한데요.
아이피 비슷해서 혼자 싸우는줄알았네
에세이를 교양서라고 사기쳐서 팔아먹으니까 까는거
에세이는 교양서가 아닙니까? 교양서 정의가 뭔데요?
에세이는 교양서 안됨?
오호 그렇다면 82김지영도 교양서였군요
소설책들 교양서로 분류하는 게 왜 문제죠?
뭐 소설, 에세이로서도 명문이면 교양서가 될 수도 있겠지만 내가 말하는건 지식 교양서로서 윾시민 책은 형편없다는 뜻임
교양서에 뭔 기대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럼 교양서 아무거나 추천좀.
그러니까 그 형편없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우파 지식인 책을 추천해 주세요. 저도 좀 읽고 싶네요. 진심으로요.
그거야 어떤 분야의 지식과 교양을 쌓고 싶으냐에 따라 다르지. 근데 그냥 외국서적 아무거나 집어도 윾시민보단 나을듯ㅋ
님이 읽어보신 국내 우파 지식인으로 부탁드릴게요. 읽어보신 게 있으니까 비교평가 하시는 거잖아요.
난 윾시민이 좌파라서 까는게 아니라(좌빨인거까지 포함해서 까면 한세월 걸릴테니ㅋ) 교양서랍시고 내는 책의 지식 수준이 형편없어서 까는건데 뭔소리야?
그러니까 교양서 추천 해달라니까 너무 비싸게 구시네. 전여옥 변희재 책 혼자만 보려구요? 이건 농담 ^^
으흠..; 난 오로지 유시민에게 정치적 우위를 느끼기 위해서 굳이 한국인 논픽션을 찾아 통독할 정도로 너처럼 유치하진 않음;
결론은 본인도 읽어본 적 없고 비교대상도 없이 막연하게 좌파인 유시민이 해먹는 게 부러우신거네요. 근데 추천할 책 하나도 없으면 유시민이 계속 해먹겠구만요.
신기할 정도의 정신승리네. 역사 문외한 윾시민이 흉내내려고 안간힘 쓰는 역사철학 서적은 역사란 무엇인가부터 대체재가 수두룩 빽빽하고, 역사를 과학적,사회철학적으로 해석한 책도 총균쇠, 국가란 무엇인가부터 해서 수두룩하고 윾시민이 끄적거리는 한국사만 해도 관련 교수가 쓴 교양서적이 시대별로 줄줄이 다 있는데 어떻게 저런 속편한 결론을 내리는거지? 신기할 정도로 매끈한 두뇌의 소유자시네 ㅋ 반지성주의 좌파특인가?ㅋ 이건 농담 ^^
아, 국가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임ㅋ 실수^^
죄송한데 님에게 정신승리하고 싶은 생각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대체제가 많으면 그 수많은 책들은 다 쓸모없는 책들이네요. 음악도 아주 좋은 명받들만 들으면 되고 그 장르에서 훌륭한 음악들만 들으면 되니까요. 유시민 책에 특별한 내용 없습니다. 나도 그래서 안봐요. 그런데 유시민을 통해서 그런 걸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거고 책이 또 같지만 또 다른면도 있는건데 그런식으로 싸잡아서 폄하할 건 아닌거 같아요. 저도 근대사는 강준만 20권 다 봤지만 유시민 책은 본 적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건 본인의 관점이요. 다른 사람들은 또 그들의 상황과 맥락에서 필요할 수 있는 겁니다.
중간이 없네 바로 우파 나와버리네ㅋㅋㅋ
님 같은 분들을 위한 좌파의 마지막 희망 진중권 센세의 명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추천합니다^^
진중권 책은 미학이랑 박정희 깐거랑 또 두어 개 더 봤습니다. 제목만 봐도 내용이 훤히 보여서 굳이 볼 필요까지는 없을듯요. 감사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넵 빙고!
갑자기 왜 화가 나셨지? 유시민에 대한 불만이 많길래 그 대안적 우파 지식인이 누가 있나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물론 국내로요. 님같이 화가 많으신 분들이 오히려 더 정치적으로 편갈라서 싸우던데 흠... 본인 얘기 하는 거 아니죠?
아니 유시민 글 비판하면 꼭 우파여야됨? 왜이리 편협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