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번역을 잘 모른다는 것.
이거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자기는 원서로 읽을 능력이 되지만,
다른 사람들은 원서를 읽을 능력이 없어.
그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면
어떤 책이 번역되었는지, 번역이 좋은지 나쁜지 등등을 잘 알아야하잖아? 그래야 추천을 하든 말든 하지.
그런데 원서충은 그게 안돼.
예를 들어보자.
여기 <마담 보바리>를 원서로만 읽는 사람이 있다 치자.
그는 <마담 보바리>를 수차례 읽어서 통달했어. 단, 원서로만.
그런 그에게 누군가가
"<마담 보바리> 한국어 번역은 어디가 가장 좋나요?"라고 물어보면, 그 사람은 모르지. 안 읽어 봤으니까. 그런 이치인거죠.
아무튼 그래서 나는 원서를 읽으면 번역에도 관심을 많이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부터가 그걸 못 지키고 있지만 아무튼...
이거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자기는 원서로 읽을 능력이 되지만,
다른 사람들은 원서를 읽을 능력이 없어.
그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면
어떤 책이 번역되었는지, 번역이 좋은지 나쁜지 등등을 잘 알아야하잖아? 그래야 추천을 하든 말든 하지.
그런데 원서충은 그게 안돼.
예를 들어보자.
여기 <마담 보바리>를 원서로만 읽는 사람이 있다 치자.
그는 <마담 보바리>를 수차례 읽어서 통달했어. 단, 원서로만.
그런 그에게 누군가가
"<마담 보바리> 한국어 번역은 어디가 가장 좋나요?"라고 물어보면, 그 사람은 모르지. 안 읽어 봤으니까. 그런 이치인거죠.
아무튼 그래서 나는 원서를 읽으면 번역에도 관심을 많이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부터가 그걸 못 지키고 있지만 아무튼...
기만을..
아니 기만이 아니라 진짜야... 내가 중국어 할 줄 안다고 삼국지 어느 번역이 좋아요라고 질문하면 곤란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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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번역은 중요하지.
나보고 지금 뭐라? 능력이 없다고? 그래 내가 능력이없긴하지 ㅠㅠㅠㅠㅠㅜㅜㅜ
그건 부끄러운 일이 절대 아니야. 내가 상처 줬다면 진짜 미안해...
후... 역시 완장급 기만
기만이 아니라니깐요...
번역의 탄생
ㅎㅎㅎ 곤란하긴 하겠다
근데 대부분 원서 찾는 경우는 답답해서 찾는 거 같음 난 번역본 사고 싶어도 검열당하거나 번역이 너무 이상하거나 번역본 안나오면 드러워서 원서 삼
번역문학이 중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