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현대 철학자들은 전기가 더 생생하고

주변인들 및 다른 학자들이 인터뷰 한 거로 구성되어 있어서 개꿀잼임


물론 두껍고 비싸긴 한데

그냥 역사책이나 철학책보다 훨씬 재밌고

술술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