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프레임, 팩트 자주 들릴때 존나 웃겼고
언제부턴가 "너도나도" 3인칭을 지칭할때 갑자기 그 그들 그녀 이래서 존나 얼굴 화끈거리더라 (뭘 그거가지고... 이러는 사람은 명시한 '너도나도'를 잘 상기해보기 바람)
영미권에서는 언젠가 intention intent(의도)거리는게 느껴짐..

이런 현상이 드러나는 원인은 무엇일까?
경영학이나 철학계에 신흥이론이나 기술이 등장해서 생활에도 써먹게 되다보니 이걸 다른 분야에도 차용하다가 종국에는 언어습관 전반을 지배해버리는 격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