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영화 버닝은 엔딩이 너무 카타르시스 이끄려고 하는거 같아서 좀 별론데
원작이 딱 서늘하고 여운 남기면서 끝나서 맘에 듬.
하루키 특유의 젊은이의 권태로움 모티브랑 미스테리한 설정이 잘 어울린듯.
또 다른 단편 토니 타키타니만큼 맘에 들었음 ㅋㅋ
포크너 헛간 불태우다도 읽어봐야겠다.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영화 버닝은 엔딩이 너무 카타르시스 이끄려고 하는거 같아서 좀 별론데
원작이 딱 서늘하고 여운 남기면서 끝나서 맘에 듬.
하루키 특유의 젊은이의 권태로움 모티브랑 미스테리한 설정이 잘 어울린듯.
또 다른 단편 토니 타키타니만큼 맘에 들었음 ㅋㅋ
포크너 헛간 불태우다도 읽어봐야겠다.
버닝 원작 있었냐 나는 평론글이나 영상에서 언급 안되길래 오리지날인 줄 처음 나올 때도 그렇고 리뷰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감독의 메세지 청춘에게 보내는 편지 어쩌고 이러길래 감독이 쓴 줄
버닝 처음에 개봉할때 하루키 원작이라고 기사 많이 떠서 그때 읽었었음 ㅋㅋ
땡큐 한 번 읽어봐야지
그거 읽고 하루키가 스릴러 소설도 잘쓰겠다 싶더라 - dc App
그러게 이런 느낌으로 장편 하나 내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