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루아라고 아는지? 케벡 쪽 여성 작가인데 좋더라.
첨 들어봄... 추천 감사감사
나야말로. Gabrielle Roy임. 김화영 선생께서 번역 하나 낸 걸로 알고 있어. 케벡 쪽 작가들도 번역이 되면 좋을텐데.
<싸구려 행복>이라는 책에 관심이가네. 당시 캐나다 상황이 소설에 녹아든 것 같은데 얀마텔이 수상한테 편지보내면서 무얼 우려했을지 더 자세하게 알수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럴지도... 얀 마텔도 참 훌륭한 작가야. 파이 이야기는 불후의 명작이고. 또 프랑스어권 캐나다 작가로 유명한 건 킴 투이. <루>ru라는 소설이 유명해. 한국에 번역 있더라.
가브리엘 루아라고 아는지? 케벡 쪽 여성 작가인데 좋더라.
첨 들어봄... 추천 감사감사
나야말로. Gabrielle Roy임. 김화영 선생께서 번역 하나 낸 걸로 알고 있어. 케벡 쪽 작가들도 번역이 되면 좋을텐데.
<싸구려 행복>이라는 책에 관심이가네. 당시 캐나다 상황이 소설에 녹아든 것 같은데 얀마텔이 수상한테 편지보내면서 무얼 우려했을지 더 자세하게 알수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럴지도... 얀 마텔도 참 훌륭한 작가야. 파이 이야기는 불후의 명작이고. 또 프랑스어권 캐나다 작가로 유명한 건 킴 투이. <루>ru라는 소설이 유명해. 한국에 번역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