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딩핵교 강제 야간자율학습 있었다.공부 존내 하기 싫은데 집에는 안보내주고 남아서 시간은 보내야했는데 그때 책 보는것만큼 시간 잘가는게 없더라어쨋든 책이니까 창가쪽 자리만 아니면 교사들이 얼핏봐도 그냥 공부하는걸로 보이거든.마이 프리엔드 한명은 조심성이 없어서 라노벨 하나 뺏긴적 있음. 깔깔깔! 본인은 라노벨 커버 벗기고 영어사전커버 씌워놔서 절대 안걸림
강제 야자가 있던거 보니 틀이셨네요... 나이 어린신 줄 알았는데
마음만은 10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