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퇴마록 혼세편을 읽는데


아마 <홍수>라는 제목의 꽤 긴 에피소드 목차가 있던 걸로 알고 있다.


당시 난 <홍수>라는 제목만 보고


이제는 퇴마사들이 홍수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내용인 줄 알았다.


실제로는 다른 내용이었으나 무슨 내용이었는지 이젠 기억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