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이 이상함환율이 상승해야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에 달러 유입 되는거 아님?외국인 투자자들의 유입도 환율이 상승 했을 경우 증가하고..그럼 환율이 상승했을때 주가가 상승해야하는데책에서는 환율이 하락했을때 주가가 상승한다고 적혀서내가 어느 부분이 틀린지 모르겠음책이 틀린건가?독린이 살려줘요 ㅠㅠ
원래 환율이라는 말이 원/달러 인지 달러/원인지를 표시안해줘서 혼동일어남. 거시경제학 교과서도 외국저자와 국내저자가 반대로 표시해서 카오스임.. 보통 국내에선 원/달러를 환율이라고 함.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수취환율 지급환율 검색 ㄱ
감사합니다 ㅠㅠ
환율하락은 수출기업에는 부정적이고 수입에는 긍정적, 외채 달러 상환부담 감소와 경상수지 악화가 맞음 너가 잘 알고있음
근데 책에서는 통상 환율에서 쓰이는 원-달러 환율이 아니라 달러-원 환율을 말하는 것 같음 걍 반대로 생각하면됨
A-B 환율이라 함은 1B를 A로 바꾸면 몇 A가 나오는지를 나타내는거임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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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달러-원인지 원-달러인지 눈치껏 파악해야하는거임? 어렵네..
얘만 제대로알고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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